수요일, 8월 31, 2005

 

삼청 파출소에 소장을 만나기 위하여

파출소 소장을 만나기 위하여. 하지만 수일 후에나 휴가에서 돌아 온다고.

박영배를 보고 다른 나라 정보부는 무었이 더하냐고 물어보았다.

또한 본인이 삼청 파출소 직원에게서 그런 소리를 들은후 부임한 한Han씨 성을 가진 경찰에 본인에게 청와대가 설명하여야 할 여러가지 일들을 조목 조목 설명하였다. 전염같은 가명을 사용하지 않고.

한씨는 신건 국정원장의 이름을 언급하며 나즈막한 목소리로 ...

그는 누런병의 음료수를 마시라고 여러번 강력 제안 하였고 커피까지 제안하였다. 물론 거절하였다. 여러차례...

대학시절부터 Brussels에까지 이어진 살인 음모까지.
전라도 사람하고 다니지말라던 것에서 부터 죄목이 좌익에서 극우로 바뀐것까지.
IMF로 힘들게 지내는 힘업없는 사람을 골라 납치 살해하려 한 이유를.

안에 있던 사복차림의 무전기를 든 인물은 밖에 있었으며 그가 들여다 볼때 정보부 많이 녹음하라 하였다.

말이 끝나기 무섭게 밖에 있던 여러명의 경찰들이 들어왔다.

교보앞에서 탄 택시부터 매우 잘 준비된 상황이였다. - 본인이 이미 들릴거라 말하였으니까!

다시 오지 말라한다.

신의 가호가 ... 그에게

본인은 다시들릴것이라.

Comments:
2005.09.06 거대한 권력과 체제의 폭력과 무력 앞에서 민중이 가질 수 있는 보잘 것 없는 폭력은 아무런 승리의 방법이 못 됩니다. 오히려, 상대방의 거대한 폭력을 '법과 질서의 유지'라는 미명 아래 무자비하게 사용하는 구실을 줄뿐입니다.
그리고, 그 결과로서 이쪽이 가지고 있는 정당한 목적마저 폭력을 썼다는 이유 때문에 정당한 목적조차도 훼손되고 - 김대중(평화민주당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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