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8월 14, 2005

 

전염 부부가 본인을 제거하려던 장소

어제 저녁 - 그런 건물 반대 편에는 전염이 있다. - 납치 암살 기도에 생화학 테러

죄목 적당히 만들어 - 김대중 대통령은 본인에게 두 죄목을 주려하였다 친 김정일 좌익 그리고 반 김정일 극우. - 기막힌 죄목 만들기 음모다. 그 안에 도사리고 있던 핵심중 하나가 전염가족이다. 그 장소를 기억나게 하는 방송을 한다.

Popeye Choi가 최고로 돈을 많이 받는다던 전염이 음모하고 납치 살해 하려던 곳.

갑자기 차관급 최대화 대사가 노길상 앞에서 본인을 위협하던, 반정부로 본인을 몰던 신학생이 최대화의 격려를 받던, 본인을 친 김일성 좌익으로 몰고 마약을 사용하여 본인을 파괴하려던 자들이 전염과 함께 음모하던 , 본인에게 마약을 사용하게하고 없어져야할 자로 알리기 위하여 해외에서 노력한 그리고 중독된 본인의 모습을 보고 즐거워하던 Mr. White Powder 가 전염과 속삭이던, 자전거가 지나갈때*를 이용하여 전염이 속한 조직이 시도한 납치음모가 실패한후 문가가 용서해 달라던, 전염이 본인은 청송 군사교도소에 갈것이라며 협박하던, "Gent아줌마 식당"에서 반 김정일 극우로 본인을 몰던 최가가 음모하던, 조작에 쓰기 위하여 사회주의라는 단어를 말하게 하고 녹음하던 보건 복지부 노길상이 본인에게 좌익 하자던, 세균에 노출시킨후 노길상과 전염 목사? 부부가 본인을 보고 미소 짓던, 김대중 대통령의 심부름꾼들이 세균에 노출된 본인을 보고 웃던, 전염 부부등에 의하여 본인이 사라질뻔하였던, 건물 바로 앞 건물...

본인은 정치 폭력을 행사하는 자들이 수차 죽이려 하였어도 대한 민국에 돌아오면 한 힘없는 시민을 지켜줄 정의는 살아 있으리라 생각하며 그들의 잔인한 경제적 보상도 거부하고 부르셀을 떠났다.

테러 전염 - 생명을 없에는... 자기들끼리 말 만들고 죄만들어 죽이고 그 대가로 교수되고 목사되고 좋은 직장 배치받고 .. 자칭 애국자가 말하듯,

단지 납치 살인 심부름....

박물관에는 여러 종류가 있다. 민속 박물관에서 ...

모두 함께 김대중 대통령의 정치 사상을 따라야 한다 말하던 자. - 박물관 구경 잘하라!

PS: 이 목사 테러범의 하수인인 신학생은 한나라당 지지자라 본인을 반정부라 함. 1999년 말 본인에게 서울 대학을 폐지해야 한다는등의 발언은 2000년 나타남.

* 6.15 남북공동선언직후 인류애를 품고 타인들이 참여하는 행사 (2000년 6월-7월)를 이용하여 김대중 대통령은 본인을 납치 살인 하려 하였다 (6.25가 다가오던 날... 6.23 반 김정일 극우라 포장하면서 Antwerp에서 납치 살해하려 한 것이다.) . 자전거들이 지나갈때 본인을 반 김정일 극우로 포장하던 전염은 본인에게 마약을 사용하며 친 김일성 좌익으로 포장한 작전 세력(배양홍과 진과장 등)의 한 인물인 (Mr. Needle**) 과 공조 하였다. 외교통상부가 공식적으로까지 후원한 음모였던 것이다. 외무부 장관이 책임지고 심부름하는 외교 통상부가 납치 살인 음모를 공식적으로 지원한 것이다.

6.25를 앞두고 남북 공동 선언하면서 시민의 피를 또 흘려야 하나? 목숨을 또하나 없에야 하나?

자국 시민을 친 김정일 좌익 대신 김정일 암살을 언급하며 그럴 반 김정일 극우로 몰아 살해하면 김대중 대통령의 국민의 정부는 남북 대화에서 무엇을 더 얻나? - 김대중 대통령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서울을 방문하도록 정중히 초청하였으며,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앞으로 적절한 시기에 서울을 방문하기로 하였다. 2000.06.15

**이자는 1980년대 말 나타난 자로 2000년 다시 나타나 본인을 납치 살해하기위한, 외교통상부가 공식적으로 후원한, 작업에 관여한 것이다. - 진씨와 기무사의 배양홍이 친 김일성 좌익이라는 죄목을 본인에게 만든 후 Mr. Needle 이 자는 본인에게 마약을 사용하게한 음모에 참여한 인물이다. 그후 이자는 다시 나타나 "한형"이라 부르며 방송국 옆에 위치한 "Gent 아줌마 식당"에서 말을 거는 것이였다. 이 자리에는 정체를 알수 없는 위험 인물이 있었다. - 그후 마약 공작 당시 Mr. Needle의 동료중 한명을 전염의 조직에서 다시 볼수 있었다. 본인을 모함하고 전염과 김종길과 말로 죄목를 만들려던 자***를 위하여 다시 나타난 것이였다. 이자는 초기 다른 자들 특히 자칭 애국자I와 같은 방법으로 본인을 범죄자로 만들려 하였다.

*** 본인에게 죽음의 말장난(음모)을 하고도 즐거운 미소를 항상 유지하고 있던 자이다.

노무현 대통령에 - 이번 죄목은 무었입니까? 당신과 싸울 힘이 없는 것입니까? 아무 저항할 힘없이 대통령의 심부름꾼들을 통한 횡포에 탄압 당하는 것이 인권변호를 받는 것입니까? 화학물질을 사용하며 호흡이 곤란하게 될것이라고 고통을 주며 협박하는것이 인권변호를 하였다는 대통령이 하는 일 입니까? “우리가 봤냐!" "다른 나라 정보부는 더하다" 이것은 테러범들을 위한 그 무었입니까? 인권변호 입니까?

한창수

국가 권력을 이용한 횡포는 아직도 계속된다.


Comments:
2006.08.04 김대중 대통령은 무슨 목적으로 암살에까지 동원되는 다이아몬드 밀수 조직을 운영하였나?

김대중 대통령은 전염을 통하여 당시 다이아몬드 밀수 조직이 있음을 알려주었고 (이자가 거주하는 공간의 식당부분.) 앤트워프의 모 식당에서 이들이 본인을 살해하려던 테러음모에 참가함을 보여주었다. 이 조직의 일원은 자주 전염의 옆에 있었으며 마지막으로 본인과 대한 때는 교회에서 전염부부가 본인을 제거하려던 날이였다 (2001년).

그후 서울에 돌아온 본인은 전염이 본인을 죽이려던 교회에서 떠날 당시까지 이 자가 전염 주위에서 있는 것을 website를 통하여 보여주었다.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의 편이다."라고 김대중 대통령은 주장하였다. 다이아몬드 밀수 범죄조직이 김대중 대통령에게는 행동하는 양심인 선의 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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