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8월 24, 2005

 

폭력의 피해자에게 훈방한다는 경찰들 - 국가 폭력

"정보 권력기관이 폭력배와 경찰들을 동원하여 폭력으로 위협할때... - 그래도 책은 나가, 지역 갈등 조작과 정치 테러를 막아야 하니까!"

9시 27분 본인을 끌고 역무실 안에 들어오란다.

전문가가 목을 손아귀로 미니 본인은 힘없이 지하철 역무실 앞 바닥에 쓰러 진다. 여러 번 정신 없이 손을 목에 대는 노인 키가 본인보다 크고 건장한 체력. (손가락을 이용하여 목 앞부분을 잡고 힘을 줄때 본인은 숨을 쉴수가 없었고 힘없이 되었다.) 손쉽게 본인을 다룬다. (본인은 이노인이 본인에게 지하철 차량안에서 부터 눈길을 주던 것을 기억 한다. )

갇아 두라고 소리치던 노인. 노인이라 할수 없는 기술을 지닌 자가 가다 말고 돌아와 본인에게 한 행위다 (이상한 애국자 I 같은 능력의). 땅에 떨어진 카메라를 발로 밟으려다 그만 차고 만다. MP3는 땅에 털어져 뚜껑이 열리고 건전지는 바닥에 나뒹군다 본인의 몸처럼.

역무실 안에서 이 노인은 또다시 가까이 오려고 한다.

카메라를 끄고나니 역무실 안에 있던 눈이 불게 충혈된 인물이 잡아 가두라며 욕설을하고 사라진다. 잘 준비된 연출. 테러 피해자를 잡아가두라는 공무원...

갑자기 한 여자가 와 따지는 말투로 하나님을 믿느냐 말을 한다. 목소리를 높여 전염에 관하여 돈 제일 많이 받는 다는 자에 관하여 말하자 더이상 말 없이 사라지고 만다. (전염에 관하여 더 알고 싶으면 오세요... 주소에 전화번호까지 드리지. - 테러 피해자를 훈방하며 정보공개법을 말하는 경찰들을 위하여)

자신의 출신 지역을 말할 때 – 본인은 지역이 기준이 아니라 하였다. (지역 따지며 갈등 조작하던 자들이 눈앞에 수없이 지나간다.)

본인의 이름과 전화번호를 물어보면서 0263을 일부러 0264로 적는다. 요즘 자주 반복적으로 하는 짓이다.

경찰소로 가자며 본인의 양팔을 끼고 지상으로 나온후 그냥 가라 한다.

(다가온 경찰차에 탄 두경찰관을 자세히 보니 한명은 지난번 지하철에서 본인을 밀쳐 여러 번 허리까지 상체가 숙여지게 하였던 자이다. XX기. 자신들의 사진을 찍어 인터넷에 올려달라 한다. 유명하게 되게 하여달라 하였다. 본인을 지하에서 팔짱을 끼고 올라온 경찰들도 마찬가지 말을 하였다.) 경찰소로 가자니 마지못해서 길을 걸으며 순찰 운운 한다. 이들은 경찰 신분증 제시를 요구하지 스스로 가짜 경찰 운운하며 말장난까지 하였다.

이 경찰등은 본인이 카메라에 쓰는 2장의SD를 가지고 있는 것도 아니, 시행전 어느정도 모의가된 일인것이다.

그중 키가 작은 경찰은 말 장난을 하며 마치 본인이 그 폭력을 행사한 노인의 법적 처벌을 포기한 것처럼 말하며 본인에게 다시 확인하는 듣 말 장난을 하였다. 본인은 이 경찰에게 본인은 포기한다는 말을 한적이 없다고 하였다.

한참을 걷고 나서 본인을 위하여 그들이 말하기를 오늘 서울 시내를 모두 다녀야겠다 한다.

본인이 삼청 파출소에 가서 서장을 만나 지난번 일을 물어야 한다고 하자 이 경찰?들은 태도를 달리 하였다.

본인에게 훈방을 하겠다고 한다. 폭행 당한 사람이 훈방되는 법이다. 천정배 법무부장관은 이 현실을 어찌 설명할 것인가? 그리고는 본인이 묻자 본인의 죄?는 보호자에게 말하겠다 한다. (그 자는 역무실 앞에서 보내 주었다.)

그들이 시간을 끄려 걷기만 하자 본인은 그들에게 연행한다며 무엇 하느냐고 경찰서로 대려가 서류 처리 하라 하였지만 그들을 그럴 기색이 없이 소걸음을 흉내 내기에 급급하였다.

경찰들이 미 정보부에 쳐들어 가자고 돈대 달라고 한다. 다 미 정보부 잘못이란다. (경찰복 착용하고 이런 말 장난이라니!) 위협을 즐기던 최대화 대사가 미국 대사인가? 김대중 대통령이 미국인 인가? 한때 본인을 반미 좌익으로 몰던 김대중 대통령의 정보부 심부름꾼들 생각나게 하는 정보부의 사주를 받는 경찰들이다. (본인이 주먹에 얼굴이 일그러 졌을 때를 기회 삼아 김대중 대통령의 현지 심부름 총 책임자인 최대화는 하수인들을 통하여 본인을 제거 하려 하였다. 대사관에 배치된 국가 정보원의 정강현이 도와주겠다고 한 것은 본인을 없애 주겠다는 것이었다.)

해외거점에 대한 감청 등 우리나라의 사법권, 통치권이 미치지 않는 대상일 경우 대통령의 승인을 얻도록 돼 있는 것이다. 2005.08.22 19:18 세계일보

테러에 관한 정보 달라고 말하는 경찰들. – 청와대에 가서 물어보라 하였다.

(나중에 책 사보던지...)

PS: 본인에게 폭력을 행사한후 본인은 이자를 촬영하였다. 이자는 잡아 가두라는 등의 말을 하고 멀리까지 갔다가 찍지도 않은 사진을 찍었다고 다가와 폭력을 행사한 것이다. 이름을 몰라도 경찰(정보부)이 감싸려해도. 무슨 의도를 가지고 정보 공개법 운운하며 경찰들이 말을 하였는가? – 테러범들의 정체를 말하면 안된다고? 더욱 써야 되겠군...

노인을 폭력의 도구로 쓰는 간교함.

22일 23일 양 이틀간 출판사에 연락하여 테러 관련 책 출판에 관하여 알아보았다. (포함할 사진들의 대부분은 그들이 찍어달라 부탁한 것이다.)

옷에 단추가 떨어졌다고 나뒹굴었다고 mp3나 카메라를 발로 쳤다고 김대중 대통령의 세균 테러와 납치 암살 음모의 기록이 무엇이 달라질까?

무슨 의도인가?

월요일, 5월 09, 2005

과거사 해결 방법중 하나가 탄압 일때 2005.05.09

Comments:
2005.08.26 국가인권위원회에 e-mail,
조영황 (Young-Hoang Cho),국가인권위원회 (National Human Rights Commission of Korea) , 02-2125-9600, 위원장( President), cyh@humanrights.go.kr
곽노현, 사무처, 02-2125-9900, 사무총장 kwaknh@humanrights.go.kr
 
2005.08.26: 천주교 정의 구현 전국 사제단 (Catholic Priests Association for Justice (CPAJ) in Korea) e-mail 보냄.
 
2005.08.26: 국회의원 박근혜(Hannara Party, Park Geun-hye) 한나라당 대표에 e-mail
 
2005.09.06 간디는 만일 어떠한 투쟁을 계획했다가도 폭력을 쓰면 그 투쟁을 중지해버릴 정도로 철저한 비폭력주의자였습니다. 폭력은 결코 목적을 정당화시킬 수 없다는 확고한 진리에 입각했기 때문입니다. 김대중 (평화민주당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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