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8월 20, 2005

 

김종빈 검찰 총장을 기다렸지만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의 아름다운 반응을 기다렸지만,
검찰의 연락을 기다렸지만 오지 않았다.

어제부터 홀로 전염의 납치 살해 시도와 잔인한 위장 음모를 기록을 한다.

인류애를 품고 타인들이 참여하는 행사를 이용한 납치 살해 시도

6.25 전야

용서해 달라고 청하던 차관급 최대화 조직의 심부름꾼 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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