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8월 15, 2005

 

참여하는 불어 사용하는 외국인들

어제 저녁에는 길에서 교보 서점 주변에서 본인 주위에 불어 사용하는 외국인들을 배치 하였다.

법무부 장관이 국정원장이 되어 무었이 달라졌나?

청와대에서 인권을 말하고 과거사를 말해서 달라졌나? 현재 진행되는 탄압도 말하시지!

전염을 보호 하기 위한 수작인가? - 언제는 현지인들에게 진씨 배양홍등을 통하여 없어져야할 정치사상을 가진 자로 선전까지하였으면서.- 마음대로 음모하던 그런때가 그립나? 더 많이 불어 하는 외국인분들 모셔오지요! 겁주고 음모하고. 벨지움 안트워프*에서는 식당에서 살인하려던 날 칼잡이와 매우 체격이 큰 현지인들을 동원하였었다.

좌익으로 극우로 몰아 납치 살인하려던 김대중 대통령하에서 세균 테러에까지 동아시아계 외국인을 동원한 것처럼 노무현 대통령도 외국인을 음모에 동원하는 것을 계속 하고있다.

오늘은 광복절. 아침이다.

*이보다 먼저 안트워프에서 본인을 전염이 납치하려다 실패하였다. 그리고 문가는 용서를 구하였다. 물론 다시 납치 살인을 시도 하였고...

Comments: 댓글 쓰기



<< Home

This page is powered by Blogger. Isn't y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