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8월 10, 2005

 

한편으로는 금모금운동 하면서 - 전염, 초법적인 테러범

아무 방비 없이 편안하게 있는 사람들을 보면 심술이 날수도 있겠다. 그러나, 그런 사람들에게 테러를 가한 다는 것은 비겁하고 악한 짓이다. - 전염

(환란 후, 김대중 대통령 취임후, 한편으로 금 모으기 운동으로 금반지 모으면서 돈 들여 그 많은 요원들 부르셀까지 보내어 IMF로 고생하는 유학생을, 끼니를 거르던 곤궁한 유학생을, 좌익으로 극우로 모함한후 세균 사용하며 납치 살해 하려던 음모에 참여 하고도 자신의 신상이 공개되지 않으니 제재가 없으니 세상을 비웃으며 능청 떠는 전 염).

물론 그런 극단적인 수단을 선택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전혀 이해하지 못하는 것은 아니다. 누구나 힘들면 그런 극단적인 생각을 하게 마련이니까. 그들에게 테러는 마지막 희망이니까. - 전염

(물론 이해 하겠지 다 해보았으니까. 마지막 까지 죽이려다 예기치 않은 방문객들로 본인을 해칠 수 없었던 자의 마지막 희망이 사라 지던 날. 그날을 기억하나? 단식투장후 2001년 6월 12일 부르셀을 떠나기 위하여 503.27 Euro로 비행기표를 구입한 본인을. 약물에서 겨우 깨어난 본인을 본인은 아직도 생생히 기억한다. 본인을 약물로 정신을 잃게하며 기다리던 그자들의 이름은? 2001년 - 전염은 2000년 초반 납치 실패 후 Mr. Gate를 통해서 용서를 구하였었다. 그리고 세균과 자신의 XX을 통한 약물 사용. 경제적 보상을 거부하고 떠나려던 사람을 없애는데 혈안이 되었던 자. 자신의 자동차가 사고로 망가지는 것은 걱정이 되도 사람 납치나 죽이는 것은 미소를 띠며 주저 않고 시도하는 자. )

그래도 그런 방식은 틀렸다. 틀린 것은 틀린 것이다. - 전염

그러면 무슨 방법으로 당신의 테러 활동의 미완을 완성하겠다는 것인가? X사 전염이여! 침묵을 통한 승리를 외치던 자가 다시 시간이 필요한가? e-전염이 본인에게 전염에 관한 기억을 되살아나게 하는 이유는? 대통령의 심부름을 하는 NIS를 위하여 부총장까지 한 명예교수인 자칭 애국자가 김대중 대통령 대신 노무현 대통령으로 방향을 돌리라 하였던 것처럼. 2005.08.10 - 살해나 납치 대신 다른 방법? - 2005.07.17 전염의 글에 대하여

PS: 전 염은 무슨 이유로 자신에 대한 기억을 새롭게 할까? - 2005.08.10

Comments:
Greets to the webmaster of this wonderful site. Keep working. Thank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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