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8월 07, 2005

 

단추 스스로 떼는 공익 - 약 먹었냐고

단추 스스로 떼는 공익 - 약 먹었냐고 2005년 08월 07일

11시 27분

입을 다물어라 약먹었냐…
공익은 이름이 가려 보이지 않는다. 본인을 밀치어 옆 좌석 부분에 밀려 안기도 하였다. (그래서 카메라로 동영상을 시작하였다. 이자는 손을 겨드랑이 아래로 가려자 손바닥으로 부드러운 살을 잡는 기술이 있다. 손가락으로 꼬집는 것이 아니고 손바닥으로 팔의 겨드랑이 부분을 꼬집는 듯 잡는 것이다. )

김X영 (역무원 옷을 입고 미소를 지으며 주위를 맴돈다. 11시 30분 경찰을 데려 오겠다 한다. 10분 기다리겠다 하였다. 11시 40분까지.

경찰과 말하는데 계단 쪽으로 가며 언성을 높이던 공익 스스로 자신의 상의 단추를 띤다. 바닥에 두 개의 조금만 단추가 떨어뜨린다. 거리는 5m정도

약수 지구대 경장 김종옥? 박X기 (성동)

(위의 사진은 약수역에서 본인의 목을 조르던 날 다시나타난 그의 모습이다. 유명하게 해 달라고.) 청구역은 신당지구대라 한다.

김X영이라는 자가 경찰 앞.
박X기 공익에게 물어본다 무슨 일이냐고.

신가 테러 등에 관한 말을 하였다.

경찰 박X기가 손을 허리에 대고 밀어 상체가 허리까지 휘기를 2어번 하였다.

공익이 다시 나타난다.

경찰이 동행하자고해서 가는 중 어제 신 씨 경찰에 관하여 물어보니 회피를 한다. 그런 경찰관과 동행하여야 하나? 그들에게 끌고 가라 하였다.

김*옥과 박X기 라는 경찰 이름표를 단자. 11시 40분 이제는 가라 한다.
삼청 경찰서에서 한 일은 딴 데가서 물으라 한다.

11시 44분 경찰 공익이 사라진다.

경찰이 먼저 가라하기에 경찰에게 먼저 떠나라고 하였다. 그들이 떠난 후 시간을 좀더 있다가 지하철을 탇다.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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