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8월 01, 2005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 가보니 6 - 몸싸움을 시도하는 요원

In front of President Moo-hyun Roh's Blue House. (6) An agent who attempts physical altercation in front of a female police.

11시 반경 도착 12시에 마침.

도착시 전에 대통령 경호원들 처럼 귀에 투명한 것을 꼿은 이*한이라는 인물이 자신이 경찰이라며 주민들록증을 보자고 해서 그의 신분증을 요구 서로 이름을 확인. 이 인물은 말을 하라하여 말을 하자 침묵을 지키며 본인에게서 멀리가려하여 가까이가 그에게 정부가 사람을 죽이려던 자들과 세균 마약 배양홍 등의 지난 일들을 말해주었다. 그러나 그느느 본인에게서 거리를 유지하려 할뿐.

또다른 키가 조금더 크고 마른 민간복 차림인 자가 경찰이라말하며 밀고 끄는등의 행동을 하며 자신은 아무 것도 안하다며 웃어대었음. 청와대 앞에서 요원들이 신체적인 힘을 동원하여 시민에게 시비를 걸어 문제를 일으키려 하는 것이다. 법? mp3를 앞에 들이대고 본이이 말하는 것을 녹음하자 이 자는 불법이란다. 불법. 사람을 힘을 사용하여 시비를 거는 공무원이 본인이 말하는 것을 녹음하는 것이 불법이란다. (물론 본인 옆에서 시비거는 그자의 목소리도 녹음되겠지만.)

청와대 정문 앞에서 몸싸움을 하려 시비하는 요원. - 오늘의 현실

천장관은 이와 함께 "검찰권 행사를 비롯한 법무행정 전반에 걸쳐 기본적 인권과 적법절차가 보장되도록 해야 하며 국민에 의한 건전한 견제가 가능하도록 모든 분야에서 국민참여를 확대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사인의 남자 요원 모두 청색바지 두명은 흰색 한명은 하늘색 한명은 상하동일 색상.

옆였에는 여자 경찰관이 미소 지으며 서 있었다. 이 이름을 알리기를 거부하며 사람을 흔들며 밀고 당기는 자를 복고도. 미소 가득. 본인이 이 여경의 이름 표를 보자 손으로 가린다. 수분후 여경 여럿이 승용차를 타고 사라진후 이 여경을 볼수 없었다.

12시 오늘은 30분만 있을 예정.

떠나기 전 - 전에 나타났던 요원이 다시 나타났다. 본인을 기억한다 인정하는. 본이이 협조하지 않았다 하는 자. 협조? 선생님만 불이익을 당할 것이라더니... (전에 자신의 이름을 알렸다 하는...)

자리를 뜨며 청와대 사진을 2장 찍고 전에 길을 막았던 샛길 쪽으로 발을 돌렸다. 청색 상하의 요원이 함께감.

두번이나 길을 막고 시비하고 본인을 파출소로 끌고 가던 곳 안에서는 외국인이 조깅을 한다. 즐거이. 다른 외국인은 카메라로 사진 찍기 바쁘고.

본인을 그길을 지나 청와대 앞으로 가려다 경찰과 3인의 의경에 삼청 파출소까지 끌려 갔었다.

나오며 지난번 요원들에게 "우리가 봤냐!"라는 소리를 들은 장소에 오자 한 요원은 아무 제지 없이 그곳을 통과할수 있다한다. 7월 30일 본인에게 물어봐야 한다며 자신들의 통제실?로 전화걸며 시간끌어 갈수 었거 한 이름을 알리기 거부한 자는 7월 3일날 그들과 아무 차이 없는 인물이다.

그 장소를 떠나며 청와대 앞 요원에게 삼청 파출소에서의 일을 글과 사진으로 올렸으니 할말이 있으면 연락하라 하였다.

Comments: 댓글 쓰기



<< Home

This page is powered by Blogger. Isn't y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