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8월 31, 2005

 

삼청 파출소에 소장을 만나기 위하여

파출소 소장을 만나기 위하여. 하지만 수일 후에나 휴가에서 돌아 온다고.

박영배를 보고 다른 나라 정보부는 무었이 더하냐고 물어보았다.

또한 본인이 삼청 파출소 직원에게서 그런 소리를 들은후 부임한 한Han씨 성을 가진 경찰에 본인에게 청와대가 설명하여야 할 여러가지 일들을 조목 조목 설명하였다. 전염같은 가명을 사용하지 않고.

한씨는 신건 국정원장의 이름을 언급하며 나즈막한 목소리로 ...

그는 누런병의 음료수를 마시라고 여러번 강력 제안 하였고 커피까지 제안하였다. 물론 거절하였다. 여러차례...

대학시절부터 Brussels에까지 이어진 살인 음모까지.
전라도 사람하고 다니지말라던 것에서 부터 죄목이 좌익에서 극우로 바뀐것까지.
IMF로 힘들게 지내는 힘업없는 사람을 골라 납치 살해하려 한 이유를.

안에 있던 사복차림의 무전기를 든 인물은 밖에 있었으며 그가 들여다 볼때 정보부 많이 녹음하라 하였다.

말이 끝나기 무섭게 밖에 있던 여러명의 경찰들이 들어왔다.

교보앞에서 탄 택시부터 매우 잘 준비된 상황이였다. - 본인이 이미 들릴거라 말하였으니까!

다시 오지 말라한다.

신의 가호가 ... 그에게

본인은 다시들릴것이라.

화요일, 8월 30, 2005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에 Antwerp에서 6.15 남북공동선언 직후 6.25전쟁일이 다가오던 날 - 납치 살인 음모

국회의원 박근혜 (Hannara Party, Park Geun-hye) 한나라당 대표에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 (Catholic Priests Association for Justice (CPAJ) in Korea)
국가인권위원회에
조영황 (Young-Hoang Cho),국가인권위원회 (National Human Rights Commission of Korea) , 02-2125-9600, 위원장( President), cyh@humanrights.go.kr
곽노현, 사무처, 02-2125-9900, 사무총장 kwaknh@humanrights.go.kr

e-mail 보냄 - 2005.08.30 오전 10시 30분경.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우리가 봤냐!"다. "다른 나라 정보부는 더하다" - 청와대 앞에 가보니:우리나라의 사법권, 통치권이 미치지 않는 대상일 경우 대통령의 승인을 얻도록 돼 있는 것이다한창수http://www.politics.ineu.org/terror/
http://www.politics.ineu.org/
hahns@terrorpolitics.com
서울 H.P. 018 874 0263수요일, 8월 24, 2005

8월 20, 2005 - 8월 30일, 2005

Antwerp에서 6.15 남북공동선언 직후 6.25전쟁일이 다가오던 날 - 납치 살인 음모

6.15 남북공동선언 직후 북한 결핵 어린이를 돕고자 하는 인류애를 품고 타인들이 참여하는 자전거대행진 행사 (2000년 6월-7월)를 이용하여 김대중 대통령은 본인을 납치 살인 하려 하였다. (서울에서 6.25전쟁일이 다가오던 날. 유럽에서 6.23일. 반 김정일 극우라 포장하면서 Brussels에서 용이하지 않자 Antwerp에서 납치 살해하려 한 것이다.) 제 2구간 (Brussels → Amsterdam)에서의 음모였다.

당시 납치 암살대상자를 철저히 극우로 포장하기: 김정일 암살을 언급하며 본인을 그럴 극우로 포장하려 하였다

한국 시민을 반 김정일 극우로 모함하여 납치 살해하면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답방의 적절한 시기가 도래하나? 자국 시민을 친 김정일 좌익 대신 김정일 암살을 언급하며 그럴 반 김정일 극우로 몰아 납치 살해하면 김대중 대통령의 국민의 정부는 남북 대화에서 무엇을 더 얻나? 서로 이해를 증진시키고 남북관계를 발전시키며 평화통일을 실현하는데 자국 시민을 반 김정일 극우로 몰아 납치 살해하는 것이 무슨 의미를 가지는가?

"햇볕으로 냉전의 빙벽을 녹이고 서로 화해 협력하는 가운데 남북이 다같이 공생하고 발전하면서 통일로 나아가자"는 김대중 대통령은 지역 갈등 조작이 통일에 무슨 역할을 한다고 계속 하십니까?

자신의 정치 사상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김정일 암살을 언급하며 좌익으로 몰던 자국 시민을 극우로 재포장하여 해외에서 납치 살해하려 한 김대중 대통령의 현실감각!

납치 살해 음모가 좌절되자 부르셀로 돌아온 본인에게 문가를 통해서 즉시 용서를 구함. 6.25당시 자신의 아들을 죽인 인민군을 용서한 종교인(목사)이 있다며 용서하여 달라 하였다. 얼마 후 전염은 청송군사교도소를 언급하며 협박을 하였다. 살아 나와도 정상이 아니라며 협박의 강도를 더하였다.

그리고 이들은 수차의 납치 살해 시도 후 세균테러까지 하였다. Antwerp의 한 식당에서 현지인들과 칼잡이를 동원한 살해 시도가 그 한 예이다. 이날은 많은 자들이 살인 음모를 위장하기 위하여 동원되었다. 노길상등의 음모와 위협도 지속 되었다.

본인은 국가 정보원의 정강현등을 포함한 그들의 경제적 보상을 거부 하여야 하였다.

2001년 6월 본인이 경제적 보상을 거부하고 단식투쟁을 풀고 Brussels을 떠나려 할 때 또다시 전염이 본인을 제거하려 함. 교회에서 사람을 죽여 없애려 시도한 것이다.


일요일, 8월 28, 2005

 

범죄를 저지르는 자들이 사용하는 약물의 종류

사용하는 약물들은 여러 증상을 일으킨다.
(이미 세균을 사용한 것을 기술하였다. 이는 본인만 겪은 것이 아닐 것이다.)

이미 기술한 바와같이 사용대상에는 아무런 제약이 없다. (도청에 비교할수 있을까?)

1. 머리가 터질듣 분노가 폭팔하게 만드는, 순간적으로 매우 공격적으로 만드는 물질.
2. 사람이 기분이 좋아지고 헛웃슴 헛소리 하게 하는 물질. (2003년말.. 여의도)
3. 병 난것처럼 현기증이 나게 하는, 순환에 문제를 야기하는 물질
4. 정신을 잃게 만드는 물질.
5. 장기간에 걸쳐 습관적인 사용으로 집착적이고 파괴적인 상태 (정신 상태) 에 돌입하게 하는 물질.
6. 금단 증세까지 일으키는 마약.
7. 흥분제.
8. 흡입시 호흡기에 매우 강한 고통을 유발하는 물질들*.
9. 환각 증세를 유발하는 물질.

PS: 이상은 본인이 관찰한 경험한 증세에 따라 분류 한 것이다. 이것이 한 물질에 의한 것인지 혼합물인지는 알수 없다. * 이 것은 여러 방법으로 사용된다.

금요일, 8월 26, 2005

 

국가 폭력 - 우리나라의 사법권, 통치권이 미치지 않는 대상일 경우 대통령의 승인을 얻도록 돼 있는 것이다.

국회의원 박근혜 (Hannara Party, Park Geun-hye) 한나라당 대표에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 (Catholic Priests Association for Justice (CPAJ) in Korea)
국가인권위원회에
조영황 (Young-Hoang Cho),국가인권위원회 (National Human Rights Commission of Korea) , 02-2125-9600, 위원장( President), cyh@humanrights.go.kr
곽노현, 사무처, 02-2125-9900, 사무총장 kwaknh@humanrights.go.kr
e-mail 보냄 - 2005.08.26 아침 6 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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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봤냐!"다. "다른 나라 정보부는 더하다" - 청와대 앞에 가보니:
우리나라의 사법권, 통치권이 미치지 않는 대상일 경우 대통령의 승인을 얻도록 돼 있는 것이다
한창수http://www.politics.ineu.org/terror/
http://www.politics.ineu.org/
hahns@terrorpolitics.com
hahnsbioethics@hotmail.com
서울 H.P. 018 874 0263
수요일, 8월 24, 2005

폭력의 피해자에게 훈방한다는 경찰들 -

국가 폭력 "정보 권력기관이 폭력배와 경찰들을 동원하여 폭력으로 위협할 때... - 그래도 책은 나가, 지역 갈등 조작과 정치 테러를 막아야 하니까!"

9시 27분 본인을 끌고 역무실 안에 들어오란다.

전문가가 목을 손아귀로 미니 본인은 힘없이 지하철 역무실 앞 바닥에 쓰러 진다. 여러 번 정신 없이 손을 목에 대는 노인 키가 본인보다 크고 건장한 체력. 손쉽게 본인을 다룬다. (본인은 노인이 본인에게 지하철 차량 안에서 부터 눈길을 주던 것을 기억 한다.)

잡아 가두라고 소리치던 노인. 노인이라 할 수 없는 기술을 지닌 자가 가다 말고 돌아와 본인에게 한 행위다 (이상한 애국자 I 같은 능력의). 땅에 떨어진 카메라를 발로 밟으려다 그만 차고 만다. MP3는 땅에 털어져 뚜껑이 열리고 건전지는 바닥에 나뒹군다 본인의 몸처럼.

역무실 안에서 이 노인은 또다시 가까이 오려고 한다.

카메라를 끄고 나니 역무실 안에 있던 눈이 불게 충혈된 인물이 잡아 가두라며 욕설을 하고 사라진다. 잘 준비된 연출. 테러 피해자를 잡아가두라는 공무원...
갑자기 한 여자가 와 따지는 말투로 하나님을 믿느냐 말을 한다. 목소리를 높여 전염에 관하여 돈 제일 많이 받는 다는 자에 관하여 말하자 더 이상 말 없이 사라지고 만다. (전염에 관하여 더 알고 싶으면 오세요... 주소에 전화번호까지 드리지. - 테러 피해자를 훈방하며 정보공개법을 말하는 경찰들을 위하여)
자신의 출신 지역을 말할 때 – 본인은 지역이 기준이 아니라 하였다. (지역 따지며 갈등 조작하던 자들이 눈앞에 수없이 지나간다.)
본인의 이름과 전화번호를 물어보면서 0263을 일부러 0264로 적는다. 요즘 자주 반복적으로 하는 짓이다.경찰소로 가자며 본인의 양팔을 끼고 지상으로 나온 후 그냥 가라 한다. (다가온 경찰차에 탄 두 경찰관을 자세히 보니 한 명은 지난번 지하철에서 본인을 밀쳐 여러 번 상체가 허리까지 숙여지게 하였던 자이다. 박X기 이름표. 자신들의 사진을 찍어 인터넷에 올려달라 한다. 유명하게 되게 하여달라 하였다. 본인을 지하에서 팔짱을 끼고 올라온 경찰들도 마찬가지 말을 하였다.)
경찰소로 가자니 마지못해서 길을 걸으며 순찰 운운 한다. 이들은 경찰 신분증 제시를 요구하지 스스로 가짜 경찰 운운하며 말장난까지 하였다.
이 경찰 등은 본인이 카메라에 쓰는 2장의SD를 가지고 있는 것도 아니, 시행 전 어느 정도 모의가 된 일인 것이다.
그중 키가 작은 경찰은 말 장난을 하며 마치 본인이 그 폭력을 행사한 노인의 법적 처벌을 포기한 것처럼 말하며 본인에게 다시 확인하는 등 말 장난을 하였다. 본인은 이 경찰에게 본인은 포기한다는 말을 한적이 없다고 하였다.
한참을 걷고 나서 본인을 위하여 그들이 말하기를 오늘 서울 시내를 모두 다녀야겠다 한다.
본인이 삼청 파출소에 가서 서장을 만나 지난번 일을 물어야 한다고 하자 이 경찰? 들은 태도를 달리 하였다.
본인에게 훈방을 하겠다고 한다. 폭행 당한 사람이 훈방되는 법이다. 천정배 법무부장관은 이 현실을 어찌 설명할 것인가? 그리고는 본인이 묻자 본인의 죄?는 보호자에게 말하겠다 한다. (그 자는 역무실 앞에서 보내 주었다.)
그들이 시간을 끄려 걷기만 하자 본인은 그들에게 연행한다며 무엇 하느냐 고 경찰서로 대려 가 서류 처리 하라 하였지만 그들을 그럴 기색이 없이 소걸음 흉내 내기에 급급하였다.

경찰들이 미 정보부에 쳐들어 가자고 돈대 달라고 한다. 다 미 정보부 잘못이란다. (경찰복 착용하고 이런 말 장난이라니!) 위협을 즐기던 최대화 대사가 미국 대사인가? 김대중 대통령이 미국인 인가? 한때 본인을 반미 좌익으로 몰던 김대중 대통령의 정보부 심부름꾼들 생각나게 하는 정보부의 사주를 받는 경찰들이다. (본인이 주먹에 얼굴이 일그러졌을 때를 기회 삼아 김대중 대통령의 현지 심부름 총 책임자인 최대화는 하수인들을 통하여 본인을 제거 하려 하였다. 대사관에 배치된 국가 정보원의 정강현이 도와주겠다고 한 것은 본인을 없애 주겠다는 것이었다.)

해외거점에 대한 감청 등 우리나라의 사법권, 통치권이 미치지 않는 대상일 경우 대통령의 승인을 얻도록 돼 있는 것이다. 2005.08.22 19:18 세계일보

테러에 관한 정보 달라고 말하는 경찰들. – 청와대에 가서 물어보라 하였다.(나중에 책 사보던지...)

PS: 본인에게 폭력을 행사한 후 본인은 이자를 촬영하였다. 이자는 잡아 가두라는 등의 말을 하고 멀리까지 갔다가 찍지도 않은 사진을 찍었다고 다가와 폭력을 행사한 것이다. 이름을 몰라도 경찰(정보부)이 감싸려 해도. 무슨 의도를 가지고 정보 공개법 운운하며 경찰들이 말을 하였는가? – 테러범들의 정체를 말하면 안된다고? 더욱 써야 되겠군...

노인을 폭력의 도구로 쓰는 간교함.

22일 23일 양 이틀간 출판사에 연락하여 테러 관련 책 출판에 관하여 알아보았다. (포함할 사진들의 대부분은 그들이 찍어달라 부탁한 것이다.)옷에 단추가 떨어졌다고 나뒹굴었다고 mp3나 카메라를 발로 쳤다고 김대중 대통령의 세균 테러와 납치 암살 음모의 기록이 무엇이 달라질까?무슨 의도인가?
...

수요일, 8월 24, 2005

 

동물 장기 이식 xenotransplantation website 가 차단 되었다.

http://www.xenotransplant.ineu.org

1 27 27 218.144.0.131 2 21 -6 221.146.140.129 3 13 -8 218.145.32.165 4 Timed out 5 Timed out 6 Timed out 7 Timed out 8 Timed out 9 Timed out 10 Timed out 11 Timed out 12 Timed out 13 Timed out 14 Timed out

2005.08.24 3:12

 

폭력의 피해자에게 훈방한다는 경찰들 - 국가 폭력

"정보 권력기관이 폭력배와 경찰들을 동원하여 폭력으로 위협할때... - 그래도 책은 나가, 지역 갈등 조작과 정치 테러를 막아야 하니까!"

9시 27분 본인을 끌고 역무실 안에 들어오란다.

전문가가 목을 손아귀로 미니 본인은 힘없이 지하철 역무실 앞 바닥에 쓰러 진다. 여러 번 정신 없이 손을 목에 대는 노인 키가 본인보다 크고 건장한 체력. (손가락을 이용하여 목 앞부분을 잡고 힘을 줄때 본인은 숨을 쉴수가 없었고 힘없이 되었다.) 손쉽게 본인을 다룬다. (본인은 이노인이 본인에게 지하철 차량안에서 부터 눈길을 주던 것을 기억 한다. )

갇아 두라고 소리치던 노인. 노인이라 할수 없는 기술을 지닌 자가 가다 말고 돌아와 본인에게 한 행위다 (이상한 애국자 I 같은 능력의). 땅에 떨어진 카메라를 발로 밟으려다 그만 차고 만다. MP3는 땅에 털어져 뚜껑이 열리고 건전지는 바닥에 나뒹군다 본인의 몸처럼.

역무실 안에서 이 노인은 또다시 가까이 오려고 한다.

카메라를 끄고나니 역무실 안에 있던 눈이 불게 충혈된 인물이 잡아 가두라며 욕설을하고 사라진다. 잘 준비된 연출. 테러 피해자를 잡아가두라는 공무원...

갑자기 한 여자가 와 따지는 말투로 하나님을 믿느냐 말을 한다. 목소리를 높여 전염에 관하여 돈 제일 많이 받는 다는 자에 관하여 말하자 더이상 말 없이 사라지고 만다. (전염에 관하여 더 알고 싶으면 오세요... 주소에 전화번호까지 드리지. - 테러 피해자를 훈방하며 정보공개법을 말하는 경찰들을 위하여)

자신의 출신 지역을 말할 때 – 본인은 지역이 기준이 아니라 하였다. (지역 따지며 갈등 조작하던 자들이 눈앞에 수없이 지나간다.)

본인의 이름과 전화번호를 물어보면서 0263을 일부러 0264로 적는다. 요즘 자주 반복적으로 하는 짓이다.

경찰소로 가자며 본인의 양팔을 끼고 지상으로 나온후 그냥 가라 한다.

(다가온 경찰차에 탄 두경찰관을 자세히 보니 한명은 지난번 지하철에서 본인을 밀쳐 여러 번 허리까지 상체가 숙여지게 하였던 자이다. XX기. 자신들의 사진을 찍어 인터넷에 올려달라 한다. 유명하게 되게 하여달라 하였다. 본인을 지하에서 팔짱을 끼고 올라온 경찰들도 마찬가지 말을 하였다.) 경찰소로 가자니 마지못해서 길을 걸으며 순찰 운운 한다. 이들은 경찰 신분증 제시를 요구하지 스스로 가짜 경찰 운운하며 말장난까지 하였다.

이 경찰등은 본인이 카메라에 쓰는 2장의SD를 가지고 있는 것도 아니, 시행전 어느정도 모의가된 일인것이다.

그중 키가 작은 경찰은 말 장난을 하며 마치 본인이 그 폭력을 행사한 노인의 법적 처벌을 포기한 것처럼 말하며 본인에게 다시 확인하는 듣 말 장난을 하였다. 본인은 이 경찰에게 본인은 포기한다는 말을 한적이 없다고 하였다.

한참을 걷고 나서 본인을 위하여 그들이 말하기를 오늘 서울 시내를 모두 다녀야겠다 한다.

본인이 삼청 파출소에 가서 서장을 만나 지난번 일을 물어야 한다고 하자 이 경찰?들은 태도를 달리 하였다.

본인에게 훈방을 하겠다고 한다. 폭행 당한 사람이 훈방되는 법이다. 천정배 법무부장관은 이 현실을 어찌 설명할 것인가? 그리고는 본인이 묻자 본인의 죄?는 보호자에게 말하겠다 한다. (그 자는 역무실 앞에서 보내 주었다.)

그들이 시간을 끄려 걷기만 하자 본인은 그들에게 연행한다며 무엇 하느냐고 경찰서로 대려가 서류 처리 하라 하였지만 그들을 그럴 기색이 없이 소걸음을 흉내 내기에 급급하였다.

경찰들이 미 정보부에 쳐들어 가자고 돈대 달라고 한다. 다 미 정보부 잘못이란다. (경찰복 착용하고 이런 말 장난이라니!) 위협을 즐기던 최대화 대사가 미국 대사인가? 김대중 대통령이 미국인 인가? 한때 본인을 반미 좌익으로 몰던 김대중 대통령의 정보부 심부름꾼들 생각나게 하는 정보부의 사주를 받는 경찰들이다. (본인이 주먹에 얼굴이 일그러 졌을 때를 기회 삼아 김대중 대통령의 현지 심부름 총 책임자인 최대화는 하수인들을 통하여 본인을 제거 하려 하였다. 대사관에 배치된 국가 정보원의 정강현이 도와주겠다고 한 것은 본인을 없애 주겠다는 것이었다.)

해외거점에 대한 감청 등 우리나라의 사법권, 통치권이 미치지 않는 대상일 경우 대통령의 승인을 얻도록 돼 있는 것이다. 2005.08.22 19:18 세계일보

테러에 관한 정보 달라고 말하는 경찰들. – 청와대에 가서 물어보라 하였다.

(나중에 책 사보던지...)

PS: 본인에게 폭력을 행사한후 본인은 이자를 촬영하였다. 이자는 잡아 가두라는 등의 말을 하고 멀리까지 갔다가 찍지도 않은 사진을 찍었다고 다가와 폭력을 행사한 것이다. 이름을 몰라도 경찰(정보부)이 감싸려해도. 무슨 의도를 가지고 정보 공개법 운운하며 경찰들이 말을 하였는가? – 테러범들의 정체를 말하면 안된다고? 더욱 써야 되겠군...

노인을 폭력의 도구로 쓰는 간교함.

22일 23일 양 이틀간 출판사에 연락하여 테러 관련 책 출판에 관하여 알아보았다. (포함할 사진들의 대부분은 그들이 찍어달라 부탁한 것이다.)

옷에 단추가 떨어졌다고 나뒹굴었다고 mp3나 카메라를 발로 쳤다고 김대중 대통령의 세균 테러와 납치 암살 음모의 기록이 무엇이 달라질까?

무슨 의도인가?

월요일, 5월 09, 2005

과거사 해결 방법중 하나가 탄압 일때 2005.05.09

화요일, 8월 23, 2005

 

반정부...

당선된 대통령을 지지하지 아니한것으로 "반정부"라 분류되어 살아야 한다면 권력 기관원들을 제외한 대한민국 시민의 절반 가량은 언제나 반정부로 분류된다 이건가? 신학생.

월요일, 8월 22, 2005

 

전염의 귀국 3개월간

2005.08.06 일자, 전염이 3개월간 귀국 -

완전하라! 를 외치는 자가 서울에 와있었다.

이달은 매우 많은 국가정보원의 위협과 음모가 있었으니...

표현을 빌리면 잘 세탁된 전염이 서울에 돌아온 것이다.

토요일, 8월 20, 2005

 

김종빈 검찰 총장을 기다렸지만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의 아름다운 반응을 기다렸지만,
검찰의 연락을 기다렸지만 오지 않았다.

어제부터 홀로 전염의 납치 살해 시도와 잔인한 위장 음모를 기록을 한다.

인류애를 품고 타인들이 참여하는 행사를 이용한 납치 살해 시도

6.25 전야

용서해 달라고 청하던 차관급 최대화 조직의 심부름꾼 문가.

 

자전거들이 지나가던 날


목요일, 8월 18, 2005

 

다시 정리

www.xenotransplant.ineu.org/tp/(www.secretterror.org 를 forwarding)와 www.organtrans.org/xt/ 를 다시 정리 하였다. 2005.08.18

수요일, 8월 17, 2005

 

말복 2005.08.14 - 박수

2005.08.15 저녁 - 말복 박수...
잘 준비된 롯대 백화점 에서 기다리던 자
건물 불에 박수를 보낸다는 테러 정치의 심부름꾼들식의 표현.

PS: 이날 청구역 전에 본인에게 자신을 데려가면 납치라고 떠들던 공익이 저새끼라며 시비를 걸려 한다. 4 인중 한명. - 자칭 기무사의 배양홍 중령은 "이북놈"이라 칭하며 본인을 친 김일성 좌익으로 몰고 마약을 사용하였다. - 이제는 불에 저새끼,

박수까지...

자화자찬

 

아직도 http://www.politics.ineu.org 전혀 볼수 없다.

blog들을 볼수 있다. 2005.08.16 오후 7시 07분
그러나 부분적으로 여러 글들을 볼수없다. 부분적인 차단이 되어있다. (어찌하는지...)
아직 http://www.politics.ineu.org도 전혀 볼수 없다.

1 20 20 218.144.0.131
2 20 0 221.146.140.146
3 21 1 221.146.140.145
4 21 0 220.73.148.141
5 Timed out
6 Timed out
7 Timed out
8 Timed out
9 Timed out
10 Timed out

월요일, 8월 15, 2005

 

차단

FTP:
Finding Host www.politics.ineu.org ...
Connecting to 65.18.187.182:21
Connect failure

PING:
1 20 20 218.144.0.131
2 21 1 221.146.140.146
3 13 -8 218.144.0.33
4 20 7 218.145.32.165
5 Timed out
6 Timed out
7 Timed out
8 Timed out
9 Timed out

with KT -megapass

 

참여하는 불어 사용하는 외국인들

어제 저녁에는 길에서 교보 서점 주변에서 본인 주위에 불어 사용하는 외국인들을 배치 하였다.

법무부 장관이 국정원장이 되어 무었이 달라졌나?

청와대에서 인권을 말하고 과거사를 말해서 달라졌나? 현재 진행되는 탄압도 말하시지!

전염을 보호 하기 위한 수작인가? - 언제는 현지인들에게 진씨 배양홍등을 통하여 없어져야할 정치사상을 가진 자로 선전까지하였으면서.- 마음대로 음모하던 그런때가 그립나? 더 많이 불어 하는 외국인분들 모셔오지요! 겁주고 음모하고. 벨지움 안트워프*에서는 식당에서 살인하려던 날 칼잡이와 매우 체격이 큰 현지인들을 동원하였었다.

좌익으로 극우로 몰아 납치 살인하려던 김대중 대통령하에서 세균 테러에까지 동아시아계 외국인을 동원한 것처럼 노무현 대통령도 외국인을 음모에 동원하는 것을 계속 하고있다.

오늘은 광복절. 아침이다.

*이보다 먼저 안트워프에서 본인을 전염이 납치하려다 실패하였다. 그리고 문가는 용서를 구하였다. 물론 다시 납치 살인을 시도 하였고...

일요일, 8월 14, 2005

 

건물에 불

일층 에 불.

아침 5시 전

신난자들. 아침 5시 4분

PS: 글을 올리는 시각: 2005.08.14 5:10 AM

 

전염 부부가 본인을 제거하려던 장소

어제 저녁 - 그런 건물 반대 편에는 전염이 있다. - 납치 암살 기도에 생화학 테러

죄목 적당히 만들어 - 김대중 대통령은 본인에게 두 죄목을 주려하였다 친 김정일 좌익 그리고 반 김정일 극우. - 기막힌 죄목 만들기 음모다. 그 안에 도사리고 있던 핵심중 하나가 전염가족이다. 그 장소를 기억나게 하는 방송을 한다.

Popeye Choi가 최고로 돈을 많이 받는다던 전염이 음모하고 납치 살해 하려던 곳.

갑자기 차관급 최대화 대사가 노길상 앞에서 본인을 위협하던, 반정부로 본인을 몰던 신학생이 최대화의 격려를 받던, 본인을 친 김일성 좌익으로 몰고 마약을 사용하여 본인을 파괴하려던 자들이 전염과 함께 음모하던 , 본인에게 마약을 사용하게하고 없어져야할 자로 알리기 위하여 해외에서 노력한 그리고 중독된 본인의 모습을 보고 즐거워하던 Mr. White Powder 가 전염과 속삭이던, 자전거가 지나갈때*를 이용하여 전염이 속한 조직이 시도한 납치음모가 실패한후 문가가 용서해 달라던, 전염이 본인은 청송 군사교도소에 갈것이라며 협박하던, "Gent아줌마 식당"에서 반 김정일 극우로 본인을 몰던 최가가 음모하던, 조작에 쓰기 위하여 사회주의라는 단어를 말하게 하고 녹음하던 보건 복지부 노길상이 본인에게 좌익 하자던, 세균에 노출시킨후 노길상과 전염 목사? 부부가 본인을 보고 미소 짓던, 김대중 대통령의 심부름꾼들이 세균에 노출된 본인을 보고 웃던, 전염 부부등에 의하여 본인이 사라질뻔하였던, 건물 바로 앞 건물...

본인은 정치 폭력을 행사하는 자들이 수차 죽이려 하였어도 대한 민국에 돌아오면 한 힘없는 시민을 지켜줄 정의는 살아 있으리라 생각하며 그들의 잔인한 경제적 보상도 거부하고 부르셀을 떠났다.

테러 전염 - 생명을 없에는... 자기들끼리 말 만들고 죄만들어 죽이고 그 대가로 교수되고 목사되고 좋은 직장 배치받고 .. 자칭 애국자가 말하듯,

단지 납치 살인 심부름....

박물관에는 여러 종류가 있다. 민속 박물관에서 ...

모두 함께 김대중 대통령의 정치 사상을 따라야 한다 말하던 자. - 박물관 구경 잘하라!

PS: 이 목사 테러범의 하수인인 신학생은 한나라당 지지자라 본인을 반정부라 함. 1999년 말 본인에게 서울 대학을 폐지해야 한다는등의 발언은 2000년 나타남.

* 6.15 남북공동선언직후 인류애를 품고 타인들이 참여하는 행사 (2000년 6월-7월)를 이용하여 김대중 대통령은 본인을 납치 살인 하려 하였다 (6.25가 다가오던 날... 6.23 반 김정일 극우라 포장하면서 Antwerp에서 납치 살해하려 한 것이다.) . 자전거들이 지나갈때 본인을 반 김정일 극우로 포장하던 전염은 본인에게 마약을 사용하며 친 김일성 좌익으로 포장한 작전 세력(배양홍과 진과장 등)의 한 인물인 (Mr. Needle**) 과 공조 하였다. 외교통상부가 공식적으로까지 후원한 음모였던 것이다. 외무부 장관이 책임지고 심부름하는 외교 통상부가 납치 살인 음모를 공식적으로 지원한 것이다.

6.25를 앞두고 남북 공동 선언하면서 시민의 피를 또 흘려야 하나? 목숨을 또하나 없에야 하나?

자국 시민을 친 김정일 좌익 대신 김정일 암살을 언급하며 그럴 반 김정일 극우로 몰아 살해하면 김대중 대통령의 국민의 정부는 남북 대화에서 무엇을 더 얻나? - 김대중 대통령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서울을 방문하도록 정중히 초청하였으며,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앞으로 적절한 시기에 서울을 방문하기로 하였다. 2000.06.15

**이자는 1980년대 말 나타난 자로 2000년 다시 나타나 본인을 납치 살해하기위한, 외교통상부가 공식적으로 후원한, 작업에 관여한 것이다. - 진씨와 기무사의 배양홍이 친 김일성 좌익이라는 죄목을 본인에게 만든 후 Mr. Needle 이 자는 본인에게 마약을 사용하게한 음모에 참여한 인물이다. 그후 이자는 다시 나타나 "한형"이라 부르며 방송국 옆에 위치한 "Gent 아줌마 식당"에서 말을 거는 것이였다. 이 자리에는 정체를 알수 없는 위험 인물이 있었다. - 그후 마약 공작 당시 Mr. Needle의 동료중 한명을 전염의 조직에서 다시 볼수 있었다. 본인을 모함하고 전염과 김종길과 말로 죄목를 만들려던 자***를 위하여 다시 나타난 것이였다. 이자는 초기 다른 자들 특히 자칭 애국자I와 같은 방법으로 본인을 범죄자로 만들려 하였다.

*** 본인에게 죽음의 말장난(음모)을 하고도 즐거운 미소를 항상 유지하고 있던 자이다.

노무현 대통령에 - 이번 죄목은 무었입니까? 당신과 싸울 힘이 없는 것입니까? 아무 저항할 힘없이 대통령의 심부름꾼들을 통한 횡포에 탄압 당하는 것이 인권변호를 받는 것입니까? 화학물질을 사용하며 호흡이 곤란하게 될것이라고 고통을 주며 협박하는것이 인권변호를 하였다는 대통령이 하는 일 입니까? “우리가 봤냐!" "다른 나라 정보부는 더하다" 이것은 테러범들을 위한 그 무었입니까? 인권변호 입니까?

한창수

국가 권력을 이용한 횡포는 아직도 계속된다.


토요일, 8월 13, 2005

 

이게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가 원하는 바인가? 정치 테러 website가 차단되어 보이지 않는 다면

대표최고위원

차단 되어 보이지 않는다면
http://www.xenotransplant.org/를 이용하여 보십시요. 일부분을 보실수 있습니다.

한창수
서울 H.P. 018 874 0263
hahns@terrorpolitics.com
hahnsbioethics@hotmail.com

http://www.politics.ineu.org/terror/
http://www.politics.ineu.org/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그래서 동물 장기 website는 열어 두었나?

금요일, 8월 12, 2005

 

박근혜 (Park, Geun-Hye) 의원에 연락하고 나니 - 차단

어제 빵집 일을 기록한후 다시 글을 쓰려니 본인 pc로는 blog (http://hahnsweb.blogspot.com)들은 볼수 없으나 글을 쓸수는 있다. http://www.politics.ineu.org/ 는 볼수도 ftp 할수도 없다. http://www.xenotransplant.ineu.org/ 아무 문제가 없다.

한나라당 (Hnnara)의 박근혜 의원 (Park, Geun-Hye)실의 전화에 직접 연락하고 난후 길거리에 동원되는 요원들의 수가 늘어 나고 인터넷 site 차단이 일어난다.차단된 website는 박근혜 의원에 보낸 e-mail에 언급된 website 주소이다.

박근혜 의원실에 www.politics.ineu.org 를 보면 더 알수 있다고 전화까지 하였다. (Mme. 서)

차단과 화학 약품 흡입 그것이 대답인가?

세균과 화학 테러 심부름에 관한 기록. 마약 납치 살인 시도...

목요일, 8월 11, 2005

 

국가인권위원회 (National Human Rights Commission of Korea)에 보낸 e-mail

am 11:24
kwaknh@humanrights.go.kr
2005-08-11 09:46:20
전송대기중
-
메일 전송 준비 중
hahnsbioethics@hotmail.com
2005-08-11 09:46:20
수신완료
2005-08-11 11:07:40
보내신 메일을 받는 분이 확인

cyh@humanrights.go.kr
2005-08-11 09:44:47
전송대기중
-
메일 전송 준비 중
hahnsbioethics@hotmail.com
2005-08-11 09:44:47
수신완료
2005-08-11 11:08:42
보내신 메일을 받는 분이 확인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조영황 (Young-Hoang Cho),국가인권위원회 (National Human Rights Commission of Korea) , 02-2125-9600, 위원장( President), cyh@humanrights.go.kr
곽노현, 사무처, 02-2125-9900, 사무총장 kwaknh@humanrights.go.kr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우리가 봤냐!"다. "다른 나라 정보부는 더하다" - 청와대 앞에 가보니 (4)

한창수
http://www.politics.ineu.org/terror/
http://www.politics.ineu.org/
hahns@terrorpolitics.com
hahnsbioethics@hotmail.com
서울 H.P. 018 874 0263

그들이 사회주의를 제안할 때 죽음으로 이어지는 정치 폭력 앞에서 본인이 선택한 정치사상이 아님을 표명하였다. 어느 사이 그들은 하나가 되어 자신들이 지켜야 할 한 시민을 제거하려 수 없는 납치와 암살을 기도 하였다. 한 인간의 인권과 자유를 파괴하면서 온 세상에 인권과 자유의 수호기사로 자처한다면 그런 행위는 무엇이라 하여야 할까? 자신들의 먹고 살기를 위하여 타국에 서 없어져야 할 정치사상을 가진 자로 매도하며 힘없는 자를 없애려던 음모였다.
아틀란타에서 김대중 대통령에게 보낸 편지의 답장을 받은 후에 노길상 등이 가담한 테러요원들에 의해 더욱 극악한 방법으로 수차 죽음 앞에 이르러야 하였다. 인간이라면 할 수 없는 세균 테러는 김대중 대통령의 편지의 제목과 그가 보낸 테러범들의 행동이 정 반대였음을 잘 보여준다.
서울에 돌아온 후 그들은 죽이리라는 죽을 것이라는 귀속 말을 하며 화학약품을 사용한다. 시간은 가도 변한 것은 없다. 폭력은 계속되고 있다. 서울에서 대학시절 민주주의를 외칠 때 정치폭력이 없는 아름다운 민주주의를 위하여서였다. 아직도 먼 길이다. 테러범을 위하여 "인사상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도록 장관 및 관계기관에 건의하겠다고" 한다 (2002.12.18). 테러범을 위한 인사상 인센티브란 무엇인가? 테러행위를 한 자가 인사상 인센티브가 있도록 건의 하는 것은 조직적인 그리고 의도적인 테러 은폐의 표현인 것이다. 시민에게 마약 사용하고, 수차 다양한 범죄자로 만들려 시도 하고, 간교한 협박하고, 세균 테러하고, 납치 암살 기도하며 좌익으로 극우로 모함하면 테러 정권 하에서 출세하고 대접 받는다.
부정과 부패를 조장하고 암살과 납치를 수없이 기도하는 자들이 상을 수여 받았다고 언론 매체에 그들을 미화하는 글을 실었다고 그들이 한 테러행위가 선한 행위로 바뀌는 것이 아니다.
김대중 대통령에 의해 임명된 외교면책특권을 가진 최대화대사는 미소를 지으며 힘주어 신학생과 악수하였다. 그 순간 2000년의 일월은 그자들의 음모로 가득하였다. Place Poelaert 에서 김종길을 포함한 소조직에 의한 납치 시도, 세균테러 등 그 이후 달라진 것은 없다.

2003년 8월 2일에도 서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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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 앞을 지나니 오후 3시 25분, 보슬비가 온다.
3시 39분 청와대 근처에 도착하자 경찰이 서있는 곳에서 전과는 달리 한 인물이 공격적인 말투로 갈수 없다고 한다. (X명환이라 한다. 피부가 특이하며 키는 본인보다 조금 큰 것으로 보이며, 마른 체격. 그들이 길을 막고 자극 하는 과정에서 본인이 소리를 높여 그들의 동료의 행위를 말하자 본인이 말을 하는 도중 얼굴에 경련을 일으켰다.)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는 오늘 본인이 올것에 대비한 요원들과 경찰들을 동원하여 본인의 항의 의사를 없애기 위한 "힘의 행사" 그리고 시비를 하였다.
(전에 본인이 청와대 앞에 가서 보면 글이 적혀진 큰 판을 가지와 도착하자마자 팔을 휘두르며 청와대를 향하여 소리를 치던 성인 남자가 2명 있었다. 그 중 노인은 본인이 갈 때마다 있던 사람이었다. 그들은 아무런 제지도 받지 않았다. 또한 다른 사람들도 본인이 1시간 동안 있을 때 호소문을 적은 판 등을 들고 앞에 왔었다. 침묵 시위한 본인은 가진 것이라고는 볼펜과 수첩 이었다. 청와대는 그리도 조용한 시위가 부담이 되었나? 볼펜과 수첩 하나가 그리도 부담이 되었나? 자신들이 듣기 원하는 것을 잔잔한 목소리로 말해주는 것이 그리도 참을 수 없는 압박 이였나?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는 테러 피해자가 1시간 동안 돌에 앉아 있다가 떠나는 것이 참을수 없는 심적 부담이 되었나?)
여러 명이 나타나 번갈아 가며 무슨 일이냐고 말을 시키며 과격하게 만들기 위한 다양한 행동과 말 그리고 얼굴표정을 보여주었다. 본인은 더 이상 갈수 없다며 제지 당한 곳에서 소리를 높여 시위 내용을 말하여야 하였다.
동아시아인들까지 세균 테러에 동원하며 타국 정보부의 음모로 위장하려던 것까지 포함하여서 말하였다. 민간인 차림의 사람들이 청와대 쪽에서 디지털 사진기를 들고 와서 사진을 찍는다. 감시카메라까지 앞에 있는데도 불구하고 자극하기 위해서인지 사복을 한 그들 중에는 지저분한 말로 시비하는 자도 있었다.
테러에 관한 말을 하자 민간복을 한 요원 중 하나가 웃으며 "우리가 봤냐" 한다. 테러가 말 장난 정도의 소재가 되는 국가 요원들이다. 그래 김종길의 사진 등을 올려야 하나? 청바지차림의 3명과 경찰이 본인을 힘으로 끌고 간 곳은 근처 작은 삼청 파출소였다. (길에서 청바지 차림의 이들 3인이 막고 있던 중 본인에게 아무런 응답도하지 말라는 자도 있었다.)
경찰서에 4명에 의하여 도착한 후 조금 지나 그들은 가져간 우산을 다시 가져왔다. 좁고 어두운 파출소 화장실에서 더러워진 손을 씻었다.
경찰의 요구에 주민등록증을 보여준 후 돌아가라는 말을 하는 경찰을 뒤로하고 4시 12분경 다시 청와대로 향하였다.
청와대 앞에 다시 가기위하여, 본인을 경찰서로 끌고가기 위하여 이용하였던 작은 옆길로 원래 저지 당하였던 지점까지 시위하기 위하여 돌아갔다.경찰의 참여로 항의는 1시간에서 1시간 반으로 연장된 것이다. 1시간 반 가량이 되어 청와대 앞 직원들 에게 들으라 떠난다 말하니 두 명의 경찰관이 경찰차를 가져와 강제로 차로 끌고 간다.

두명은 본인을 5시 8분 경찰차에 강제로 태운다.

경찰복을 착용한 이동호라는 인물은 본인에게 본인을 종로3가에다 내려다 놓겠다 말하였다. 그 후 이들은 본인이 고생하게 한강로에다 데려다 놓겠다는 등의 말을 하며 시비하였다. 차 탈 돈 있느냐는 말까지 더하였다. 겁을 주려는 것이었나? 경찰들이 테러 피해자에게 무슨 이유로 이런 말들을 하나? 무슨 목적인가?모든 관계된 것을 쓰려면 써보라 그들은 말한다. 이 둘은 본인에게 신문사에 내려 주겠다는 제안도 하였다. 영사와 신문사 신문기자 가 펼치는 여러 겹의 그들만의 행동을 해외에서도 겪어보았다.

"다른 나라 정보부는 더하다." * 고 이동호 보다 체격이 좀더 큰 운전을 하던 경찰복을 착용한 인물이 말을 한다. (국정원 2차장(국내)에는 이상업(57) 경찰대학장이 임명되었다. 이 둘은 청와대 옆 경찰이면서 국정원의 위치도 모른다면서 별의별 소리까지 다한다.)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는 외국 정보부의 테러와 음모가 본인이 겪은 배양홍과 최대화 조직의 테러와 음모보다 더하다 주장하는 말인가? 본인이 당한 것을 알고 비교할 수 있어야 이런 말을 하는 것 아닌가? 동아시아인들까지 세균 테러에 동원하며 타국의 음모로 위장하려던 것은 다른 나라 정보부가 더하기 때문인가? 심부름꾼들은 자국 시민에게 타국 정보부보다 덜 악한 짓을 하면 신경 쓸일이 아닌가? 마약과 세균을 자국민에게 사용하며 친 김일성 좌익에서 김정일을 암살할 수 있는 극우로 까지 자유로이 죄목을 만들어 가며 극악한 행위를 하여도 되나? 그러면서 인권변호를 말할 수 있나? 과거사 청산을 말할 수 있나? 구미에 맞는 것만 과거사 청산의 대상에 올리겠다는 것인가? 정치 폭력 멀리하면 인권변호와 조폭문화 청산 그리고 과거사 청산은 한층 쉬워질 것이다.
본인을 강제로 태운 경찰들이 집 전화번호를 묻고 집에 전화하겠다고 말한다. 이런 저런 말을 하며 마음을 상하게 하려 떠들어 댄다. 경찰관의 이름은 이동호. 이동호의 태도는 정보부 직원들이 가족을 해치겠다고 위협하던 때를 생각나게 하는데 충분하였다.
부적절한 일에 참여한 공직에 있는 자들의 처벌을 말하자 차 안의 경찰은 그것도 폭력이라 말한다. 본인이 악이 사라지는 것이 하늘의 뜻이라 하자, 그제서야 본인을 강제로 차에 태운 두 경찰의 말이 많이 줄어들었다.
5:40 교보서점 옆 사진관에서 더러워진 옷을 입고 사진 찍고 있었다. 사진관까지...

”무기류라면 무엇이든 구할 수 있다” 말하는 자들, 한반도에 불법적인 무기류를 공급을 하겠다는 자들의 접근으로 위험에 빠졌을 때도 무기류 공급하겠다던 그들을 미친놈이라 일축하며 본인을 납치 살해하려던 일에 몰입하였던 자는 다름아닌 대사관에 참사관으로 있던 정강현이다. 마치 청와대 앞에서 "우리가 봤냐!" 말하며 그들의 신체적 힘으로 본인을 제압하고 청와대 앞에서 떠나게 하려는 것처럼, 정은 대사관 밖으로 본인을 나가게 하기에 급급하였다.그리고도 노길상을 포함한 최대화 휘하의 대사관 직원들과 전염 등을 포함한 조직은 죄를 만들어 내러 음모를 꾸미고, 납치 살해시도를 계속하였던 것이다.노무현 정권은 본인을 고의적으로 괴롭히며 자신들의 존재를 다시 기억나게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사형제도 폐지를 주장하면서 납치와 암살을 시도 한고 테러의 기억을 침묵시키기 위해서 탄압을 한다면 이상한 인권 주장자들 아닌가! 오늘은 인권 변호사 출신인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의 테러에 대한 태도를 잘 볼 수 있었다. 테러 피해자 시민에게는 "우리가 봤냐!" 말한다.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는 "다른 나라 정보부는 더하다" 전한다.자국 시민들의 자유와 생명을 지키기 위하여 테러와 싸우는 나라의 군대와 공무원 그리고 정치인들을 보아라!
군사 정권하에서 일어난 대표적인 일로 유럽에서 일어난 사건을 조사대상으로 선정하였다. 김대중 대통령의 국민의 정부는 군사 정권이 아닌 민선 정권이었다. 김대중 대통령 정권이 무력한 한 시민을 반정부 활동자로 조작하며 좌익으로 극우로 몰아 테러와 납치 그리고 살해 의 대상으로 삼으며, 인권을 말살하려 한 것은 군사정권이 아닌 명백한 민선정권에서 행한 테러의 예인 것이다. 민선 정권인 국민의 정부 하에서의 자행된 상상할수 없는 정치 테러 활동은 과거도 아닌 현재의 문제인 것이다. 테러의 은폐를 위한 탄압을 중지하고 과거사에 우선하여 이 테러의 기록을 시민들에게 알려야 하는 것이다.

군사정권에서 하면 악이고 민선 정권에서 하면 선인가? 한편으로는 한 사회의 정의와 민주주의를 외치면서 어디에다 대고 "우리가 봤냐!" "다른 나라 정보부는 더하다"라고 말하는가! 민주주의 정권 수립하자고 외치던 정치인들은 무엇을 하고 침묵을 지키는가? 정치 탄압이 인권변호인 때 새로운 세상이 열리는 것인가?

천정배 (Chun, Jung-Bae) 신임 법무부 장관과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는 더 이상의 잔인한 테러를 막기 위하여 심부름꾼들을 통하여 김대중 정권이 부르셀에서 자행한 정치 테러의 기록을 시민들에게 알려야 할 것이다.

수요일, 8월 10, 2005

 

한편으로는 금모금운동 하면서 - 전염, 초법적인 테러범

아무 방비 없이 편안하게 있는 사람들을 보면 심술이 날수도 있겠다. 그러나, 그런 사람들에게 테러를 가한 다는 것은 비겁하고 악한 짓이다. - 전염

(환란 후, 김대중 대통령 취임후, 한편으로 금 모으기 운동으로 금반지 모으면서 돈 들여 그 많은 요원들 부르셀까지 보내어 IMF로 고생하는 유학생을, 끼니를 거르던 곤궁한 유학생을, 좌익으로 극우로 모함한후 세균 사용하며 납치 살해 하려던 음모에 참여 하고도 자신의 신상이 공개되지 않으니 제재가 없으니 세상을 비웃으며 능청 떠는 전 염).

물론 그런 극단적인 수단을 선택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전혀 이해하지 못하는 것은 아니다. 누구나 힘들면 그런 극단적인 생각을 하게 마련이니까. 그들에게 테러는 마지막 희망이니까. - 전염

(물론 이해 하겠지 다 해보았으니까. 마지막 까지 죽이려다 예기치 않은 방문객들로 본인을 해칠 수 없었던 자의 마지막 희망이 사라 지던 날. 그날을 기억하나? 단식투장후 2001년 6월 12일 부르셀을 떠나기 위하여 503.27 Euro로 비행기표를 구입한 본인을. 약물에서 겨우 깨어난 본인을 본인은 아직도 생생히 기억한다. 본인을 약물로 정신을 잃게하며 기다리던 그자들의 이름은? 2001년 - 전염은 2000년 초반 납치 실패 후 Mr. Gate를 통해서 용서를 구하였었다. 그리고 세균과 자신의 XX을 통한 약물 사용. 경제적 보상을 거부하고 떠나려던 사람을 없애는데 혈안이 되었던 자. 자신의 자동차가 사고로 망가지는 것은 걱정이 되도 사람 납치나 죽이는 것은 미소를 띠며 주저 않고 시도하는 자. )

그래도 그런 방식은 틀렸다. 틀린 것은 틀린 것이다. - 전염

그러면 무슨 방법으로 당신의 테러 활동의 미완을 완성하겠다는 것인가? X사 전염이여! 침묵을 통한 승리를 외치던 자가 다시 시간이 필요한가? e-전염이 본인에게 전염에 관한 기억을 되살아나게 하는 이유는? 대통령의 심부름을 하는 NIS를 위하여 부총장까지 한 명예교수인 자칭 애국자가 김대중 대통령 대신 노무현 대통령으로 방향을 돌리라 하였던 것처럼. 2005.08.10 - 살해나 납치 대신 다른 방법? - 2005.07.17 전염의 글에 대하여

PS: 전 염은 무슨 이유로 자신에 대한 기억을 새롭게 할까? - 2005.08.10

 

천주교 정의구현 전국 사제단 에 연락 - 우리가 봤냐! 다른 나라 정보부는 더하다.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 :
http://www.sajedan.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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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사회주의를 제안할 때 죽음으로 이어지는 정치 폭력 앞에서 본인이 선택한 정치사상이 아님을 표명하였다. 어느 사이 그들은 하나가 되어 자신들이 지켜야 할 한 시민을 제거하려 수 없는 납치와 암살을 기도 하였다. 한 인간의 인권과 자유를 파괴하면서 온 세상에 인권과 자유의 수호기사로 자처한다면 그런 행위는 무엇이라 하여야 할까? 자신들의 먹고 살기를 위하여 타국에 서 없어져야 할 정치사상을 가진 자로 매도하며 힘없는 자를 없애려던 음모였다.
아틀란타에서 김대중 대통령에게 보낸 편지의 답장을 받은 후에 노길상 등이 가담한 테러요원들에 의해 더욱 극악한 방법으로 수차 죽음 앞에 이르러야 하였다. 인간이라면 할 수 없는 세균 테러는 김대중 대통령의 편지의 제목과 그가 보낸 테러범들의 행동이 정 반대였음을 잘 보여준다.
서울에 돌아온 후 그들은 죽이리라는 죽을 것이라는 귀속 말을 하며 화학약품을 사용한다. 시간은 가도 변한 것은 없다. 폭력은 계속되고 있다. 서울에서 대학시절 민주주의를 외칠 때 정치폭력이 없는 아름다운 민주주의를 위하여서였다. 아직도 먼 길이다. 테러범을 위하여 "인사상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도록 장관 및 관계기관에 건의하겠다고" 한다 (2002.12.18). 테러범을 위한 인사상 인센티브란 무엇인가? 테러행위를 한 자가 인사상 인센티브가 있도록 건의 하는 것은 조직적인 그리고 의도적인 테러 은폐의 표현인 것이다. 시민에게 마약 사용하고, 수차 다양한 범죄자로 만들려 시도 하고, 간교한 협박하고, 세균 테러하고, 납치 암살 기도하며 좌익으로 극우로 모함하면 테러 정권 하에서 출세하고 대접 받는다.
부정과 부패를 조장하고 암살과 납치를 수없이 기도하는 자들이 상을 수여 받았다고 언론 매체에 그들을 미화하는 글을 실었다고 그들이 한 테러행위가 선한 행위로 바뀌는 것이 아니다.

김대중 대통령에 의해 임명된 외교면책특권을 가진 최대화대사는 미소를 지으며 힘주어 신학생과 악수하였다. 그 순간 2000년의 일월은 그자들의 음모로 가득하였다. Place Poelaert 에서 김종길을 포함한 소조직에 의한 납치 시도, 세균테러 등 그 이후 달라진 것은 없다.
2003년 8월 2일에도 서울에서

한창수
http://www.politics.ineu.org/terror/ http://www.politics.ineu.org/
hahns@terrorpolitics.com
hahnsbioethics@hotmail.com
서울 H.P. 018 874 0263

동대문 앞을 지나니 오후 3시 25분, 보슬비가 온다.
3시 39분 청와대 근처에 도착하자 경찰이 서있는 곳에서 전과는 달리 한 인물이 공격적인 말투로 갈수 없다고 한다. (X명환이라 한다. 피부가 특이하며 키는 본인보다 조금 큰 것으로 보이며, 마른 체격. 그들이 길을 막고 자극 하는 과정에서 본인이 소리를 높여 그들의 동료의 행위를 말하자 본인이 말을 하는 도중 얼굴에 경련을 일으켰다.)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는 오늘 본인이 올것에 대비한 요원들과 경찰들을 동원하여 본인의 항의 의사를 없애기 위한 "힘의 행사" 그리고 시비를 하였다.
(전에 본인이 청와대 앞에 가서 보면 글이 적혀진 큰 판을 가지와 도착하자마자 팔을 휘두르며 청와대를 향하여 소리를 치던 성인 남자가 2명 있었다. 그 중 노인은 본인이 갈때마다 있던 사람이었다. 그들은 아무런 제지도 받지 않았다. 또한 다른 사람들도 본인이 1시간 동안 있을 때 호소문을 적은 판 등을 들고 앞에 왔었다. 침묵 시위한 본인은 가진 것이라고는 볼펜과 수첩 이었다. 청와대는 그리도 조용한 시위가 부담이 되었나? 볼펜과 수첩 하나가 그리도 부담이 되었나? 자신들이 듣기 원하는 것을 잔잔한 목소리로 말해주는 것이 그리도 참을 수 없는 압박 이였나?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는 테러 피해자가 1시간 동안 돌에 앉아 있다가 떠나는 것이 참을수 없는 심적 부담이 되었나?)
여러 명이 나타나 번갈아 가며 무슨 일이냐고 말을 시키며 과격하게 만들기 위한 다양한 행동과 말 그리고 얼굴표정을 보여주었다. 본인은 더 이상 갈수 없다며 제지 당한 곳에서 소리를 높여 시위 내용을 말하여야 하였다. 동아시아인들까지 세균 테러에 동원하며 타국 정보부의 음모로 위장하려던 것까지 포함하여서 말하였다. 민간인 차림의 사람들이 청와대 쪽에서 디지털 사진기를 들고 와서 사진을 찍는다. 감시카메라까지 앞에 있는데도 불구하고 자극하기 위해서인지 사복을 한 그들 중에는 지저분한 말로 시비하는 자도 있었다.
테러에 관한 말을 하자 민간복을 한 요원 중 하나가 웃으며 "우리가 봤냐" 한다. 테러가 말 장난 정도의 소재가 되는 국가 요원들이다. 그래 김종길의 사진 등을 올려야 하나? 청바지차림의 3명과 경찰이 본인을 힘으로 끌고 간 곳은 근처 작은 삼청 파출소였다. (길에서 청바지 차림의 이들 3인이 막고 있던 중 본인에게 아무런 응답도하지 말라는 자도 있었다.)
경찰서에 4명에 의하여 도착한 후 조금 지나 그들은 가져간 우산을 다시 가져왔다. 좁고 어두운 파출소 화장실에서 더러워진 손을 씻었다.
경찰의 요구에 주민등록증을 보여준 후 돌아가라는 말을 하는 경찰을 뒤로하고 4시 12분경 다시 청와대로 향하였다. 청와대 앞에 다시 가기위하여, 본인을 경찰서로 끌고가기 위하여 이용하였던 작은 옆길로 원래 저지 당하였던 지점까지 시위하기 위하여 돌아갔다.
경찰의 참여로 항의는 1시간에서 1시간 반으로 연장된 것이다. 1시간 반 가량이 되어 청와대 앞 직원들 에게 들으라 떠난다 말하니 두 명의 경찰관이 경찰차를 가져와 강제로 차로 끌고 간다. 두명은 본인을 5시 8분 경찰차에 강제로 태운다. 경찰복을 착용한 이동호라는 인물은 본인에게 본인을 종로3가에다 내려다 놓겠다 말하였다. 그 후 이들은 본인이 고생하게 한강로에다 데려다 놓겠다는 등의 말을 하며 시비하였다. 차 탈 돈 있느냐는 말까지 더하였다. 겁을 주려는 것이었나? 경찰들이 테러 피해자에게 무슨 이유로 이런 말들을 하나? 무슨 목적인가?
모든 관계된 것을 쓰려면 써보라 그들은 말한다. 이 둘은 본인에게 신문사에 내려 주겠다는 제안도 하였다. 영사와 신문사 신문기자 가 펼치는 여러 겹의 그들만의 행동을 해외에서도 겪어보았다. "다른 나라 정보부는 더하다." * 고 이동호 보다 체격이 좀더 큰 운전을 하던 경찰복을 착용한 인물이 말을 한다. (국정원 2차장(국내)에는 이상업(57) 경찰대학장이 임명되었다. 이 둘은 청와대 옆 경찰이면서 국정원의 위치도 모른다면서 별의별 소리까지 다한다.)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는 외국 정보부의 테러와 음모가 본인이 겪은 배양홍과 최대화 조직의 테러와 음모보다 더하다 주장하는 말인가? 본인이 당한 것을 알고 비교할 수 있어야 이런 말을 하는 것 아닌가? 동아시아인들까지 세균 테러에 동원하며 타국의 음모로 위장하려던 것은 다른 나라 정보부가 더하기 때문인가? 심부름꾼들은 자국 시민에게 타국 정보부보다 덜 악한 짓을 하면 신경 쓸일이 아닌가? 마약과 세균을 자국민에게 사용하며 친 김일성 좌익에서 김정일을 암살할 수 있는 극우로 까지 자유로이 죄목을 만들어 가며 극악한 행위를 하여도 되나? 그러면서 인권변호를 말할 수 있나? 과거사 청산을 말할 수 있나? 구미에 맞는 것만 과거사 청산의 대상에 올리겠다는 것인가? 정치 폭력 멀리하면 인권변호와 조폭문화 청산 그리고 과거사 청산은 한층 쉬워질 것이다.
본인을 강제로 태운 경찰들이 집 전화번호를 묻고 집에 전화하겠다고 말한다. 이런 저런 말을 하며 마음을 상하게 하려 떠들어 댄다. 경찰관의 이름은 이동호. 이동호의 태도는 정보부 직원들이 가족을 해치겠다고 위협하던 때를 생각나게 하는데 충분하였다.
부적절한 일에 참여한 공직에 있는 자들의 처벌을 말하자 차 안의 경찰은 그것도 폭력이라 말한다. 본인이 악이 사라지는 것이 하늘의 뜻이라 하자, 그제서야 본인을 강제로 차에 태운 두 경찰의 말이 많이 줄어들었다.
5:40 교보서점 옆 사진관에서 더러워진 옷을 입고 사진 찍고 있었다. 사진관까지...

”무기류라면 무엇이든 구할 수 있다” 말하는 자들, 한반도에 불법적인 무기류를 공급을 하겠다는 자들의 접근으로 위험에 빠졌을 때도 무기류 공급하겠다던 그들을 미친놈이라 일축하며 본인을 납치 살해하려던 일에 몰입하였던 자는 다름아닌 대사관에 참사관으로 있던 정강현이다. 마치 청와대 앞에서 "우리가 봤냐!" 말하며 그들의 신체적 힘으로 본인을 제압하고 청와대 앞에서 떠나게 하려는 것처럼, 정은 대사관 밖으로 본인을 나가게 하기에 급급하였다.

그리고도 노길상을 포함한 최대화 휘하의 대사관 직원들과 전염 등을 포함한 조직은 죄를 만들어 내러 음모를 꾸미고, 납치 살해시도를 계속하였던 것이다.

노무현 정권은 본인을 고의적으로 괴롭히며 자신들의 존재를 다시 기억나게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사형제도 폐지를 주장하면서 납치와 암살을 시도 한고 테러의 기억을 침묵시키기 위해서 탄압을 한다면 이상한 인권 주장자들 아닌가! 오늘은 인권 변호사 출신인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의 테러에 대한 태도를 잘 볼 수 있었다. 테러 피해자 시민에게는 "우리가 봤냐!" 말한다.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는 "다른 나라 정보부는 더하다" 전한다.

자국 시민들의 자유와 생명을 지키기 위하여 테러와 싸우는 나라의 군대와 공무원 그리고 정치인들을 보아라!
군사 정권하에서 일어난 대표적인 일로 유럽에서 일어난 사건을 조사대상으로 선정하였다. 김대중 대통령의 국민의 정부는 군사 정권이 아닌 민선 정권이었다. 김대중 대통령 정권이 무력한 한 시민을 반정부 활동자로 조작하며 좌익으로 극우로 몰아 테러와 납치 그리고 살해 의 대상으로 삼으며, 인권을 말살하려 한 것은 군사정권이 아닌 명백한 민선정권에서 행한 테러의 예인 것이다. 민선 정권인 국민의 정부 하에서의 자행된 상상할수 없는 정치 테러 활동은 과거도 아닌 현재의 문제인 것이다. 테러의 은폐를 위한 탄압을 중지하고 과거사에 우선하여 이 테러의 기록을 시민들에게 알려야 하는 것이다.
군사정권에서 하면 악이고 민선 정권에서 하면 선인가? 한편으로는 한 사회의 정의와 민주주의를 외치면서 어디에다 대고 "우리가 봤냐!" "다른 나라 정보부는 더하다"라고 말하는가! 민주주의 정권 수립하자고 외치던 정치인들은 무엇을 하고 침묵을 지키는가? 정치 탄압이 인권변호인 때 새로운 세상이 열리는 것인가?
천정배 (Chun, Jung-Bae) 신임 법무부 장관과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는 더 이상의 잔인한 테러를 막기 위하여 심부름꾼들을 통하여 김대중 정권이 부르셀에서 자행한 정치 테러의 기록을 시민들에게 알려야 할 것이다.

일요일, 8월 07, 2005

 

단추 스스로 떼는 공익 - 약 먹었냐고

단추 스스로 떼는 공익 - 약 먹었냐고 2005년 08월 07일

11시 27분

입을 다물어라 약먹었냐…
공익은 이름이 가려 보이지 않는다. 본인을 밀치어 옆 좌석 부분에 밀려 안기도 하였다. (그래서 카메라로 동영상을 시작하였다. 이자는 손을 겨드랑이 아래로 가려자 손바닥으로 부드러운 살을 잡는 기술이 있다. 손가락으로 꼬집는 것이 아니고 손바닥으로 팔의 겨드랑이 부분을 꼬집는 듯 잡는 것이다. )

김X영 (역무원 옷을 입고 미소를 지으며 주위를 맴돈다. 11시 30분 경찰을 데려 오겠다 한다. 10분 기다리겠다 하였다. 11시 40분까지.

경찰과 말하는데 계단 쪽으로 가며 언성을 높이던 공익 스스로 자신의 상의 단추를 띤다. 바닥에 두 개의 조금만 단추가 떨어뜨린다. 거리는 5m정도

약수 지구대 경장 김종옥? 박X기 (성동)

(위의 사진은 약수역에서 본인의 목을 조르던 날 다시나타난 그의 모습이다. 유명하게 해 달라고.) 청구역은 신당지구대라 한다.

김X영이라는 자가 경찰 앞.
박X기 공익에게 물어본다 무슨 일이냐고.

신가 테러 등에 관한 말을 하였다.

경찰 박X기가 손을 허리에 대고 밀어 상체가 허리까지 휘기를 2어번 하였다.

공익이 다시 나타난다.

경찰이 동행하자고해서 가는 중 어제 신 씨 경찰에 관하여 물어보니 회피를 한다. 그런 경찰관과 동행하여야 하나? 그들에게 끌고 가라 하였다.

김*옥과 박X기 라는 경찰 이름표를 단자. 11시 40분 이제는 가라 한다.
삼청 경찰서에서 한 일은 딴 데가서 물으라 한다.

11시 44분 경찰 공익이 사라진다.

경찰이 먼저 가라하기에 경찰에게 먼저 떠나라고 하였다. 그들이 떠난 후 시간을 좀더 있다가 지하철을 탇다.

금요일, 8월 05, 2005

 

청구역에서 교보까지 - 또다시 욕설로 시비거는 경찰.

경찰이 욕을하며 시비하는 날이다. 저녁 6시경. 청구역 지하철.

두명의 경찰이 수명의 공익근무요원 들의 시비후 나타났다.

공익 근무 요원들이 경찰을 올것이니 가지말라며 (자신들끼르는 가지 못하게 하라며) 20여분 넘게 그곳에서 떠날수 없게 하였다. 역무원이라는 초윤X이 나타나 그냥 가라하였다. 그리고 나니 공익 요원 옆에 군인 두명이 나타나고 그들은 말을 나눈다. 군인의 이름을 보자 그들은 손으로 자신의 이름을 가린다. 두 군인 모두. (지난 8월 1일 청와대 앞에서 요원이 몸을 일부러 밀고 당기며 시바하던 날 눈앞에 있던 여경이 자신의 이름을 보자 손으로 이름을 가리던 것처럼.)

그러나 그로부터 10여분후 본인이 지하철을 타고 떠나려 할때 2명의 경찰관이 나타났다. 한명은 신씨 이자가 욕설을 한 자이다. (지난번 청와대 앞으로 가려다 저지 당하고 떠날때 2명의 경찰이 갑자기 나타나 경찰차에 밀어 넣고 달리며 겁주려던 때가 생각나는 순간이였다.) 경찰이 욕설을 하며 시비할때. 얼마나 잘짜여진 음모인지.

(공익근무요원: 초기의 두명은 체구가 본인처럼 작은 사람들 말이 길어 지고 나타나 말을 거칠게 하는 자들은 체구가 큰자들이였다. 이자들 중에는 본인이 자신을 데려가면 납치라며 말 장난 하는 자가 있었다. 처음 가지말라며 어디언가 전화하던 자는 임준X)

교보건물 앞에 도착하여 청와대의 다른나라 정보부는 더하다에 관하여 목소리를 높였다. 바로 앞에는 전경들이 있었다.

돌아오는 길 청구역에 다시 들르니 그들은 없고 6시에 출근 하였다는 자가 있다. 6시 45분경.

월요일, 8월 01, 2005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 가보니 6 - 몸싸움을 시도하는 요원

In front of President Moo-hyun Roh's Blue House. (6) An agent who attempts physical altercation in front of a female police.

11시 반경 도착 12시에 마침.

도착시 전에 대통령 경호원들 처럼 귀에 투명한 것을 꼿은 이*한이라는 인물이 자신이 경찰이라며 주민들록증을 보자고 해서 그의 신분증을 요구 서로 이름을 확인. 이 인물은 말을 하라하여 말을 하자 침묵을 지키며 본인에게서 멀리가려하여 가까이가 그에게 정부가 사람을 죽이려던 자들과 세균 마약 배양홍 등의 지난 일들을 말해주었다. 그러나 그느느 본인에게서 거리를 유지하려 할뿐.

또다른 키가 조금더 크고 마른 민간복 차림인 자가 경찰이라말하며 밀고 끄는등의 행동을 하며 자신은 아무 것도 안하다며 웃어대었음. 청와대 앞에서 요원들이 신체적인 힘을 동원하여 시민에게 시비를 걸어 문제를 일으키려 하는 것이다. 법? mp3를 앞에 들이대고 본이이 말하는 것을 녹음하자 이 자는 불법이란다. 불법. 사람을 힘을 사용하여 시비를 거는 공무원이 본인이 말하는 것을 녹음하는 것이 불법이란다. (물론 본인 옆에서 시비거는 그자의 목소리도 녹음되겠지만.)

청와대 정문 앞에서 몸싸움을 하려 시비하는 요원. - 오늘의 현실

천장관은 이와 함께 "검찰권 행사를 비롯한 법무행정 전반에 걸쳐 기본적 인권과 적법절차가 보장되도록 해야 하며 국민에 의한 건전한 견제가 가능하도록 모든 분야에서 국민참여를 확대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사인의 남자 요원 모두 청색바지 두명은 흰색 한명은 하늘색 한명은 상하동일 색상.

옆였에는 여자 경찰관이 미소 지으며 서 있었다. 이 이름을 알리기를 거부하며 사람을 흔들며 밀고 당기는 자를 복고도. 미소 가득. 본인이 이 여경의 이름 표를 보자 손으로 가린다. 수분후 여경 여럿이 승용차를 타고 사라진후 이 여경을 볼수 없었다.

12시 오늘은 30분만 있을 예정.

떠나기 전 - 전에 나타났던 요원이 다시 나타났다. 본인을 기억한다 인정하는. 본이이 협조하지 않았다 하는 자. 협조? 선생님만 불이익을 당할 것이라더니... (전에 자신의 이름을 알렸다 하는...)

자리를 뜨며 청와대 사진을 2장 찍고 전에 길을 막았던 샛길 쪽으로 발을 돌렸다. 청색 상하의 요원이 함께감.

두번이나 길을 막고 시비하고 본인을 파출소로 끌고 가던 곳 안에서는 외국인이 조깅을 한다. 즐거이. 다른 외국인은 카메라로 사진 찍기 바쁘고.

본인을 그길을 지나 청와대 앞으로 가려다 경찰과 3인의 의경에 삼청 파출소까지 끌려 갔었다.

나오며 지난번 요원들에게 "우리가 봤냐!"라는 소리를 들은 장소에 오자 한 요원은 아무 제지 없이 그곳을 통과할수 있다한다. 7월 30일 본인에게 물어봐야 한다며 자신들의 통제실?로 전화걸며 시간끌어 갈수 었거 한 이름을 알리기 거부한 자는 7월 3일날 그들과 아무 차이 없는 인물이다.

그 장소를 떠나며 청와대 앞 요원에게 삼청 파출소에서의 일을 글과 사진으로 올렸으니 할말이 있으면 연락하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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