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7월 15, 2005

 

죽음 앞에서의 김대중 정치 사상의 제안과 거부

전염은 납치 살해 시도가 수차 실패하자 본인에게 "세상이 너무 우경화 되어있지 않은가!"라 말하며 본인에게 김대중 대통령의 정치 사상을 모두 따라야 함을 말하였다. 죽음 앞에서 정치 사상 의 제안이였던 것이다.

그후 본인을 한때 좌익 친북 테러 동조자 등으로 몰려 음모하던 노길상은 수차의 납치 살해 시도가 실퍠하자 일요일 오후, 예배후, 자신이 영국에서 좌익 사상을 가진 교수 아래에서 공부를 하였다고 말하며 사회주의를 선택할 기회를 죽음 앞에서 주었다.

김대중 대통령의 정치사상의 수용과 죽음의 위협으로 이어질 거부

2000년 남북 정상회담 전후 친 김일성 친 김정일 친북 좌익으로 몰던 자들이 반 김정일 극우로 다시 죄목을 만들때. (Popeye Choi가 본인을 반북 반 김정일 극우 로 포장하기위하여 Gent 아줌마 식당에서 말하던 일)

심부름꾼들중에 한명이 한 말.

목적지에만 가면 된다고 목적만 성취하면 된다던 그말을 기억나게 하는 그들의 음모였다.

이래 저래 죽이기만 하면 되는 정치 사상 - 생각하기도 역겹다.

PS: 이자들 외에 김우철등의 유사한 말을 기억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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