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7월 09, 2005

 

김영한 기무사 소장으로부터 온 테러범들을 위한 조소

친 김일성 공산주의자에서 반 김정일 극우까지 죄목을 만드는 기무사로부터 온 조소

죄목도 남북회담 선물용인가?
"친 김일성 좌익으로 몰아 죽이는 것보다 남북 정상회담 전후 반 김정일 좌익으로 재포장하는 것이 더 남는 장사."

오늘은 3 곳에서 목소리를 높였다. 그중 한 곳이 고속터미날 지하철. 고의적인 준비된 시비.

준비된 그들의 작업 고속 터미널에 도착하니 군인들이 많이 있고 특히 본인의 건너편에 검은 가방*을 가진 3 명은 웃으며 조소를 보낸다.

기무사 김영한 사령관은 테러 행위에 대한 항의를 하자 겨우 시비하고 테러범들을 위한 조소나 보내나? 친 김일성 좌익에서 극우로까지 죄목을 만들어 사람을 해치려던 배양홍과 이승선 박영삼등의 납치 살해 작업에도 죽지 않고 살아돌아오니 이제 조소 보내기 인가? 무기류라면 무엇이든 구할 수 있다는 자들... 한반도에 불법적인 무기류 공급을 하겠다는 자들의 접근으로 본인이 위험에 빠졌을 때 무기류 공급하겠다던 그들을 미친놈이라 일축하며 본인을 납치 살해하려던 일에 몰중하던 최대화 대사의 현지 심부름꾼가운데 군 정보업무를 본다 떠들던 이승선**과 그의 동료를 볼수 있었다.

신건 국정원장처럼 대통령의 심부름을 하는 김영한 기무사 사령관으로부터의 조소는 어느분을 위한 어느분의 심부름인가? 마약에서 이제는 조소인가?

오늘의 탄압은 눈감고 과거사만 거론하는 권력.

청와대 앞에 가니 (2005.07.03) 요원과 경찰로 부터 "우리가 봤냐!" "다른 나라 정보부는 더하다" 라는 말이나 전하고 말과 신체적 힘을 이용하여 시비나 하니 큰 차이가 없음을 알수 있다.


자국 시민들의 자유와 생명을 지키기 위하여 테러와 싸우는 나라의 군대와 국가 공무원들을 보아라! 국정원의 도움을 받으며 기무사는 자국 시민에게 테러하고 아직도 살아 있자, 조소나 보내나! 시민이 직접 테러 범들의 정체를 확인하고 그들의 무력화를 주장해도 테러범들을 더욱 진급시키고 바람직하다며 보상하는 자들과 어찌 비교 할수 있을까? 테러범 환영 환송회까지 열어주고...

*전에는 가방으로 본인을 치며 지나가며 시비를 걸곤 하였다. 군복 입고 민간인에 시비걸기다. 물론 마약 사용은 고사하고 친 김일성 좌익으로 김정일 암살을 언급하며 본인을 그럴 극우로 포장하려한것에 비하면 ... 테러 피해자에게 조소나 보내는 것이 기무사 업무라니 실망스럽기 그지 없다. (그런 마음으로 무었을 주저할까?)

노상에서 시비나 거는 기무사. 엄청나다!

**목사가된 신학생을 통하여,

***전염은 배양홍대신 이승선이 부임된 것이라 함. (전염 노길상 모두 배양홍을 알고 있음을 이런 식으로 알림.)

김영한(金榮漢.육사 29기) 소장이 5일 제36대 기무사령관에 취임했다. 2005.02.05
부르셀에서 서울로 장소만 바뀌었을 뿐: 기무사와 국가정보원 일요일, 12월 26,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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