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7월 03, 2005

 

노무현 대통령에 글을쓰고 나니.

글을 쓰고 나니 즐거워 하는 소리를 창문을 통해서 들려 준다.

즐거워 하여라!

대학 부총장까지한 국정원을 위한 애국자가 협박하며 즐거워 하듯.

오늘 12시 약수역에서 다시 부르셀에서 한 배양홍의 음모와 배양홍을 장성으로 만든 노무현 대통령의 인권변호에 관하여 말하였다.

한편에서는 고영구 원장 하의 하급 심부름꾼들이 하던 짓들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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