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7월 05, 2005

 

씨름 - 아직도 통증이

청와대 앞에서 07.03 이리 저리 잡고 끌고 하여 아직도 허리와 어깨 뒤가 아프다. 오후 2시
본인 옷 찟어 지는 것만 신경쓰는 자들. 옷이 멀쩡하면 그만인가?

밀어 뒤로 쓰러 질뻔하며 잡아주고. 끌어 당기고 들고. 그 여러명이 한명을 가지고 노는 장면 잘 녹화해 두었나? 청와대...

본인보다 기운이 매우 센것은 당연한것. 그것이 직업의 핵심.

PS: 어제는 압구정 현대에 mp3기기를 사러 다녀오다 어디에선가 화학물질을 노출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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