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7월 04, 2005

 

인권변호?

"우리가 봤냐!"다. "다른 나라 정보부는 더하다" 4차 - 청와대 앞에 가니 2005.07.03

수십년된 과거사도 조사하여 진실을 알리고자 한다며 말하면서 2000년에 일어난 정치 탄압 행위는 "우리가 봤냐!" 한다면 그것은 테러 피해자를 기만하는 것이고 정의를 짓발는 행위인 것이다.

그래서 외국인들을 여러 차례 고용하였나?
그래서 자칭 애국자가 현지 알바니아 조폭을 동원하겠다고 죽음의 협박을 전달하였나?

테러 집단은 본인에게 무슨 무기라도 구할수 있다는 자들이 접근한때 도움을 주기는 고사하고 납치 살해하려 하였다. 미친놈이라 그런 자를 칭하며...

PS: 서울에서 전화하여 일거리 주겠다 한후 말 안되는 수작떨던 방송프로그램 제작자라는 자의 이름은 무었인가? 본인을 안트워프에서 김대중 대통령의 심부름꾼 "전염"이 납치살해하려던 당시.

본인PC에서는 http://hahnsdaily.blogspot.com/2005/07/4.html를 explorer로 볼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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