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7월 31, 2005

 

완전하라!

전염으로 부터

PS: 테러가 틀렸다는 것인가? 테러의 방법이 틀렸다는 것인가?

토요일, 7월 30, 2005

 

무엇을 위하여? 지역 갈등 조작을 하나.

잠자리에서도 - 본인을 반미로 좌익으로 몰고 자신들은 유학간 자들을 생각하여 본다.

본인에게 미국은 한국인이 살 만한 곳이 못된다고 떠들며 미국 유학을 부정적으로 말하던 자들. 그러면 서 자신들은 열심히 떠나더라. - 80년대 초 대학시절 전라도 좋아한다며 구타하고 다른 기회에 죽이려 하였던 일과 비교하며.

대학시절 김대중 정치사상 추종자로, 친 김일성 좌익으로 몰고 전라도 사람들을 좋아하는 놈이라고 구타하고 협박하며 반정부로 죽이려 하였다. 부르셀에 도착한 후 배양홍의 동료인 교수부부는 물론 전라도 사람하고 다니지 말라고 더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전라도 사람하고 다니지 말라 떠들던 교수 부부와 배양홍의 동료들은 - 호남 출신임을 자처하는 자를 내세워 고의적으로 본인에게 피해를 만든다. 국가 정보원의 지역 갈등 조작하기의 한 예이다. - 전라도에서 교수 생활하며 잘지내는 자가 전라도 사람하고 다니지 말라 조작하던...

이 자는 그의 동료들과 함께 김대중 대통령이 취임한 후 본인에게 다시 나타나 그들의 존재를 일깨웠다. 김대중 정치사상 추종자라 반정부라 본인을 몰고 파괴하려 마약까지 쓰던 자들이 김대중 대통령 취임후 본인을 없애게 위하여 다시 나타난 것이다. 이번에는 반김대중, 반정부, 반전라도, 그리고 친 김정일 좌익. 반미 친 김정일 좌익은 남북 정상화담 직후 친미 반 김정일 극우로 바뀌었다. 대학 대신 교회에서 살인하려 하였고 그리고 마약대신 세균을 사용하였다.

자국 시민을 반미 친 김정일 좌익 대신 친미 반 김정일 극우로 몰아 살해하면 김대중 대통령의 국민의 정부는 남북 대화에서 무엇을 더 얻나?

노길상이 본인에게 보여주던 지역 갈등 조작 1999년 말. 호남인 노릇하기 2000년 영남인 행세 (노길상의 부하 김종길도 영남 호남. 출신도를 바꿔 가며 갈등 연출함. 반정부로 모는 것도 다양하다. 물론 말도 안되는 짓거리로 하는 것이다. 함용선을 본인에게 접근시키었고 콩밥 먹으라던 영사부부는 충청도 행세하며 호남 정권이기에 중요한 것들을 호남으로 이전 시킨다며 눈앞에서 수작. -

영남은 호남 싫어 한다며 Caleb Kim 부부 처럼 호남을 욕하며 자신은 경상도라, 자신들이 떠들고 말 만드는 수법.)

2005년 화학약품에 노출시키어 본인에게 고통을 주고 자신을 호남인이라 떠들며 지역 감정을 조작하는 자들. - 노아 (Noah) 무었을 나누겠다는 것인지. 테러의 책임을?

2005년 7월 3일 청와대 근처 길 막고 있던 요원 중 한명이 본인에게 매우 혐오감 나는 행동과 말을 하며 반복적으로 자신이 호남인이라 말하며 시비를 일으키려 함.

2005년 7월 3일 이동호 라는 경찰은 무슨 이유로 자신의 본이 전주(전라도)라 하였나? 그런 협박 아닌 협박을 위협을 경찰관 복장하고 하면서. 또 다른 지역 감정 조작인가 아니면 또 다른 음모로 이끌기 위한 짓이었나? - 신문사(언론기관) - 이동호 - 전주(호남) - 이 단어들은 무슨 이유로 경찰 입에서 반복되었나? - 본인을 유인 하고자 하던 장소는? 호남인에 대한 감정이라도 심어주고 싶으신가? 음모를 위한 유인이 일차 목표

백제 (호남)는 간교하다고 떠들며 지역 갈등 조장하던 지금은 목사가 된 전염의 심부름꾼. 2000년 초 최대화 대사는 이자를 본인 앞에서 격려 하였고, 그후 노길상등의 앞에서 본인을 대사가 직접 위협 하였다. 목사가 된 신학생은 본인을 반정부라 하였다. (무관 이승선 중령이 정보 수집한다고 떠들던, 집 옆 의학 연구소 앞에서, 1999)

Y라는 말을 본인 앞에서 하며 이런 류의 말을 유도 하던 전염. 이런 말장난을 하며 (노길상 요원이 사회주의 라는 단어를 발음 시키고 녹음하는 것처럼 이들은 몰래 녹음을 한다.) 본인을 시험하던 전염은 수일 후 본인이 다시 부르셀을 떠나기 전 (2001년 여름) 본인을 살해하려 하였다.

1990년대 초 정체 불명의 한 인물. 본인에게 부산에 있는 자신의 모교에 서 자신의 대학 성적표를 구하여 달라해서 방학 시 서울에 올 때 부산까지 가서 그가 부탁한 성적표를 구하여다가 준 적이 있었다. 이자는 부산 사람으로 행세하다 어느 날 갑자기 자신은 경상도 사투리도 듣기 싫어한다며 자신은 충청도라. 본인과 친하였던 인 가족 앞에서, 본인이 친하게 지내던 사람의 부인이 호남이 고향 - 이자는 무슨 목적으로 이런 행동을 하였나? - 이 자가 본인에게 죽은 생선 같은 정보부의 산적을 가져온 자이다.

본인을 호남 자동차 판 차량 가지고 위협하고 시위하던 것처럼.

지저분한 갈등 조작 음모.

재벌에 대한 반감 만들기 또한 지역 갈등 조작과 연계하여 한다.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 가보니 5

In front of President Moo-hyun Roh's Blue House. (5)

청와대 앞에 삼청 삼거리에 가서 삼청 파출소에 먼저 들른다. 경찰서에는 새로 온 경찰이라며 한씨 한 명이 말을 건다 (ㅎ ㄴ ㄱ, 지난 25일 새로 부임 하였다 함). 그 자리에 있던 고씨 성을 가진 경사는 본인을 안다고 인지함. 경찰들에게 7월 3일 청와대 앞에서, 그리고 경찰차에서, 부르셀에서 일어난 일을 말하니 모두 말을 멈추었다. - 경찰 앞에서 국정원과 기무사의 세균 테러와 납치 살해 기도를 말하였지만 이 경찰들은 침묵이었다.

청와대 앞 삼청 경찰서와 본인이 경찰과 의경들에 의하여 끌려가던 때 이용한 골목을 시진 찍고 청와대 앞에 가려 하니 이름을 밝히기 거부하는 인물이 본인을 본적이 없다며 갈 이유를 묻는다. (지난번 7월 3일 제지 당한 장소에서) - 갈수 있다고 말하던 이름을 밝히기를 거부하는 요원 (2005.07.30 14:13) 은 전화를 건다며 시간을 끌고 결국은 떠나는 본인을 보고 그의 동료들과 미소 지었다. (갈수는 있지만 전화해서 물어봐야 한다고.)명환이라는 그의 동료를 묻자 최근 많이 바뀌었다고. (파출소에서도 바뀌었다는 동일한 말을 함)

카메라를 보고는 근무자를 찍을 수 없다고 한다. 지우겠다고 카메라를 만진다.

(7월 3일 시비 걸던 요원 중 본인의 질문에 XXX 이라 자신의 이름을 알리던 자는 시비 도중 디지탈 카메라를 얼굴에 들이대고 사진을 찍었다. 그리고도 그들은 본인에 관한 서류가 없다고 한다. 자신들은 찍으면 안되고 타인은 힘으로 제압하며 사진기를 얼굴에 들이대는 요원들. 법 없는 공권력의 행사의 피해자가 되어도 다른 경찰의 협박은 자신의 문제가 아니라는 경찰. - 자신을 확인 할 수 없게 하려는.)외국 관광객들도 다 가는 곳에... 본인은 이날도 갈수 없었다. 햇볕아래 한참을 기다리다 그들에게 간다 하며 떠났다.오늘도 본인은 중간에서 돌아왔다.

집에 오니 3시 15분

금요일, 7월 15, 2005

 

죽음 앞에서의 김대중 정치 사상의 제안과 거부

전염은 납치 살해 시도가 수차 실패하자 본인에게 "세상이 너무 우경화 되어있지 않은가!"라 말하며 본인에게 김대중 대통령의 정치 사상을 모두 따라야 함을 말하였다. 죽음 앞에서 정치 사상 의 제안이였던 것이다.

그후 본인을 한때 좌익 친북 테러 동조자 등으로 몰려 음모하던 노길상은 수차의 납치 살해 시도가 실퍠하자 일요일 오후, 예배후, 자신이 영국에서 좌익 사상을 가진 교수 아래에서 공부를 하였다고 말하며 사회주의를 선택할 기회를 죽음 앞에서 주었다.

김대중 대통령의 정치사상의 수용과 죽음의 위협으로 이어질 거부

2000년 남북 정상회담 전후 친 김일성 친 김정일 친북 좌익으로 몰던 자들이 반 김정일 극우로 다시 죄목을 만들때. (Popeye Choi가 본인을 반북 반 김정일 극우 로 포장하기위하여 Gent 아줌마 식당에서 말하던 일)

심부름꾼들중에 한명이 한 말.

목적지에만 가면 된다고 목적만 성취하면 된다던 그말을 기억나게 하는 그들의 음모였다.

이래 저래 죽이기만 하면 되는 정치 사상 - 생각하기도 역겹다.

PS: 이자들 외에 김우철등의 유사한 말을 기억 한다.

화요일, 7월 12, 2005

 

처벌받고 싶냐고 - 서점까지 태워다 주었다고 - 처벌 받고 싶냐고? 누가?

Do you want to be punished! (Sam Chung Police Box) - gave a ride to the bookstore.

구사일생으로 살아 돌아온 정치 테러 피해자에게 "처벌 받고 싶냐 위협하는 탄압 세력"

은행에서 나와 삼청 파출소로 향하였다. 경철서 앞에서 내려 본인이 시위하던 장소 까지 걸어가 보니 그 많던 사람들이 다 어디가고. 오늘은 그 막강하던 인력이 눈에 띠지 않는다.

한 민간복을 한 요원에 본인이 지난번 여기서 끌려 같던 사람인데 여기를 무었이냐 부르냐 하자...

그는 본인이 시비에 시달린 곳이 춘추관 앞이라 한다. 그 아래를 삼청동 삼거리라 한다. 바로 삼청동 삼거리에 서면 삼청 파출소가 오른 편에 보인다. 전에 4인에 끌려 도착한 곳이 삼청 파출소였다. 들어가니 전처럼 왼편에는 긴 의자 오른편에는 오래되 보이는 책상. 책상에는 눈에 익은 경찰이 앉아 있었다. 박영배 경장. 본인을 강제로 태우고 겁주려던 그 경찰이다.

". "다른 나라 정보부는 더하다." * 고 이동호 보다 체격이 좀더 큰 운전을 하던 경찰복을 착용한 " 이 경찰이 바로 박영배 경장이다.

전에 본인을 파출소 까지 끌고 가고, 2명의 경찰이 본인을 경찰차로 강제로 실어 청와대에서 멀리 떨어 지게한 것에 관하여 기록된 서류를 요구하자 아무런 종이 (서류)를 띠어줄게 없다 한다.

자신이 마치 본인을 친절히 영풍문고 앞까지 데려다준것처럼 말을 한다. 본인을 강제로 경찰차에 험한 표정과 말소리하며 밀어 넣던것 잊고 싶나? 먼 곳에 내려놓아 고생시키겠다던 말. 겁주려던 그들의 태도.

그날 무슨 법적인 근거로 그런 행동을 하였냐 묻자 - 처벌받고 싶냐고 소리 높이고 얼굴 표정* 잡고. 2005.07.12 10시 30분경 책상 옆으로 가서 그의 가슴에 있는 이름표를 들여다 보자 자신이 경장이라 한다. (납치에 실패한 전염은 본인이 고국에 돌아가면 청송 군사 교도소... 라 말하며 위협하였다. 그후 그자들은 납치 살해 시도를 반복 하였다. - 처벌 받고 싶냐고? 누가?)

그의 동료 이동호 경찰이 언제 오느냐 묻자 - 아무 답이 없었다.

다시 오겠다며 나왔다.

*그런 표정을 본적이 있었다. 배양홍이 동구 공산권에 불법적으로 여행하였다는 자를 본인 앞에 놔두고 언성을 높이며 그가 쓰던 표정. 그는 자신은 눈이 가늘어 무서워 보이는 눈이라고. 같은 성격의 눈길이지만 정도에서 보면 배양홍의 것에는 비교 할수 없다.

토요일, 7월 09, 2005

 

김영한 기무사 소장으로부터 온 테러범들을 위한 조소

친 김일성 공산주의자에서 반 김정일 극우까지 죄목을 만드는 기무사로부터 온 조소

죄목도 남북회담 선물용인가?
"친 김일성 좌익으로 몰아 죽이는 것보다 남북 정상회담 전후 반 김정일 좌익으로 재포장하는 것이 더 남는 장사."

오늘은 3 곳에서 목소리를 높였다. 그중 한 곳이 고속터미날 지하철. 고의적인 준비된 시비.

준비된 그들의 작업 고속 터미널에 도착하니 군인들이 많이 있고 특히 본인의 건너편에 검은 가방*을 가진 3 명은 웃으며 조소를 보낸다.

기무사 김영한 사령관은 테러 행위에 대한 항의를 하자 겨우 시비하고 테러범들을 위한 조소나 보내나? 친 김일성 좌익에서 극우로까지 죄목을 만들어 사람을 해치려던 배양홍과 이승선 박영삼등의 납치 살해 작업에도 죽지 않고 살아돌아오니 이제 조소 보내기 인가? 무기류라면 무엇이든 구할 수 있다는 자들... 한반도에 불법적인 무기류 공급을 하겠다는 자들의 접근으로 본인이 위험에 빠졌을 때 무기류 공급하겠다던 그들을 미친놈이라 일축하며 본인을 납치 살해하려던 일에 몰중하던 최대화 대사의 현지 심부름꾼가운데 군 정보업무를 본다 떠들던 이승선**과 그의 동료를 볼수 있었다.

신건 국정원장처럼 대통령의 심부름을 하는 김영한 기무사 사령관으로부터의 조소는 어느분을 위한 어느분의 심부름인가? 마약에서 이제는 조소인가?

오늘의 탄압은 눈감고 과거사만 거론하는 권력.

청와대 앞에 가니 (2005.07.03) 요원과 경찰로 부터 "우리가 봤냐!" "다른 나라 정보부는 더하다" 라는 말이나 전하고 말과 신체적 힘을 이용하여 시비나 하니 큰 차이가 없음을 알수 있다.


자국 시민들의 자유와 생명을 지키기 위하여 테러와 싸우는 나라의 군대와 국가 공무원들을 보아라! 국정원의 도움을 받으며 기무사는 자국 시민에게 테러하고 아직도 살아 있자, 조소나 보내나! 시민이 직접 테러 범들의 정체를 확인하고 그들의 무력화를 주장해도 테러범들을 더욱 진급시키고 바람직하다며 보상하는 자들과 어찌 비교 할수 있을까? 테러범 환영 환송회까지 열어주고...

*전에는 가방으로 본인을 치며 지나가며 시비를 걸곤 하였다. 군복 입고 민간인에 시비걸기다. 물론 마약 사용은 고사하고 친 김일성 좌익으로 김정일 암살을 언급하며 본인을 그럴 극우로 포장하려한것에 비하면 ... 테러 피해자에게 조소나 보내는 것이 기무사 업무라니 실망스럽기 그지 없다. (그런 마음으로 무었을 주저할까?)

노상에서 시비나 거는 기무사. 엄청나다!

**목사가된 신학생을 통하여,

***전염은 배양홍대신 이승선이 부임된 것이라 함. (전염 노길상 모두 배양홍을 알고 있음을 이런 식으로 알림.)

김영한(金榮漢.육사 29기) 소장이 5일 제36대 기무사령관에 취임했다. 2005.02.05
부르셀에서 서울로 장소만 바뀌었을 뿐: 기무사와 국가정보원 일요일, 12월 26, 2004
13 국 일요일, 1월 16, 2005


 

기억

frontpage를 처음 다룬 것은 동물 장기이식 website를 만들기 위하여서 였다. survey를 하고 자료를 정리하고 타인과 의견을 교환하기 위하여...

사람의 생명을 구하는 것에 무언가 해보려 한다는 것은 즐거운 일.

서울에 돌아와서는 김대중 대통령의 심부름꾼들이 죽을것이라고 협박을하고 세균을 다시 사용한후 공부하며 우연히 배운 frontpage로 website를 만들고 거대한 연극을 하며 바람직 하지 않은 권력의 심부름을 하는 사람들과 싸운다.

화요일, 7월 05, 2005

 

씨름 - 아직도 통증이

청와대 앞에서 07.03 이리 저리 잡고 끌고 하여 아직도 허리와 어깨 뒤가 아프다. 오후 2시
본인 옷 찟어 지는 것만 신경쓰는 자들. 옷이 멀쩡하면 그만인가?

밀어 뒤로 쓰러 질뻔하며 잡아주고. 끌어 당기고 들고. 그 여러명이 한명을 가지고 노는 장면 잘 녹화해 두었나? 청와대...

본인보다 기운이 매우 센것은 당연한것. 그것이 직업의 핵심.

PS: 어제는 압구정 현대에 mp3기기를 사러 다녀오다 어디에선가 화학물질을 노출 되었다.

월요일, 7월 04, 2005

 

국가 인권위에서는 아직 아무런 답이 없다.

조영황 (Young-Hoang Cho),국가인권위원회 (National Human Rights Commission fo Korea) , 위원장으로 부터는 아직 아무런 답이 없다.

 

인권변호?

"우리가 봤냐!"다. "다른 나라 정보부는 더하다" 4차 - 청와대 앞에 가니 2005.07.03

수십년된 과거사도 조사하여 진실을 알리고자 한다며 말하면서 2000년에 일어난 정치 탄압 행위는 "우리가 봤냐!" 한다면 그것은 테러 피해자를 기만하는 것이고 정의를 짓발는 행위인 것이다.

그래서 외국인들을 여러 차례 고용하였나?
그래서 자칭 애국자가 현지 알바니아 조폭을 동원하겠다고 죽음의 협박을 전달하였나?

테러 집단은 본인에게 무슨 무기라도 구할수 있다는 자들이 접근한때 도움을 주기는 고사하고 납치 살해하려 하였다. 미친놈이라 그런 자를 칭하며...

PS: 서울에서 전화하여 일거리 주겠다 한후 말 안되는 수작떨던 방송프로그램 제작자라는 자의 이름은 무었인가? 본인을 안트워프에서 김대중 대통령의 심부름꾼 "전염"이 납치살해하려던 당시.

본인PC에서는 http://hahnsdaily.blogspot.com/2005/07/4.html를 explorer로 볼수 없다.

일요일, 7월 03, 2005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 가보니 4차 - "우리가 봤냐!" "다른 나라 정보부는 더하다"

In front of President Moo-hyun Roh's Blue House - Did we see it? Intelligence agencies of other countries are worse. July 3, 2005

동대문 앞을 지나니 오후 3시 25분, 보슬비가 온다.

3시 39분 청와대 근처에 도착하자 경찰이 서있는 곳에서 전과는 달리 한 인물이 공격적인 말투로 갈수 없다고 한다. (X명환이라 한다. 피부가 특이하며 키는 본인보다 조금 큰 것으로 보이며, 마른 체격. 그들이 길을 막고 자극 하는 과정에서 본인이 소리를 높여 그들의 동료의 행위를 말하자 본인이 말을 하는 도중 얼굴에 경련을 일으켰다.)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는 오늘 본인이 올것에 대비한 요원들과 경찰들을 동원하여 본인의 항의 의사를 없애기 위한 "힘의 행사" 그리고 시비를 하였다.

(전에 본인이 가서 보면 청와대 앞에 글이 적혀진 큰 판을 가지와 도착하자마자 팔을 휘두르며 청와대를 향하여 소리를 치던 성인 남자가 2명 있었다. 그 중 노인은 본인이 갈때마다 있던 사람이었다. 그들은 아무런 제지도 받지 않았다. 또한 다른 사람들도 본인이 1시간 동안 있을 때 호소문을 적은 판 등을 들고 앞에 왔었다. 침묵 시위한 본인은 가진 것이라고는 볼펜과 수첩 하나였다. 청와대는 그리도 조용한 시위가 부담이 되었나? 볼펜과 수첩 하나가 그리도 부담이 되었나? 자신들이 듣기 원하는 것을 잔잔한 목소리로 말해주는 것이 그리도 참을 수 없는 압박 이였나?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는 테러 피해자가 1시간 동안 돌에 앉아 있다가 떠나는 것이 참을수 없는 심적 부담이 되었나?)

여러 명이 나타나 번갈아 가며 무슨 일이냐고 말을 시키며 과격하게 만들기 위한 다양한 행동과 말 그리고 얼굴표정을 보여주었다. 본인은 더 이상 갈수 없다며 제지 당한 곳에서 소리를 높여 시위 내용을 말하여야 하였다. 동아시아인들까지 세균 테러에 동원하며 타국 정보부의 음모로 위장하려던 것까지 포함하여서 말하였다. 민간인 차림의 사람들이 청와대 쪽에서 와 디지털 사진기를 들고 와서 사진을 찍는다. 감시카메라까지 앞에 있는데도 불구하고 자극하기 위해서인지 사복을 한 그들 중에는 지저분한 말로 시비하는 자도 있었다.

테러에 관한 말을 하자 민간복을 한 요원 중 하나가 웃으며 "우리가 봤냐" 한다. 테러가 말 장난 정도의 소재가 되는 국가 요원들이다. 그래 김종길의 사진 등을 올려야 하나?


(이 골목을 통하여 본인을 4명이 끌고 파출소로 갔다. 목적지도 모르고.)

청바지차림의 3명과 경찰이 본인을 힘으로 끌고 간 곳은 근처 작은 삼청 파출소였다. (길에서 이들 3인이 막고 있던 중 본인에게 아무런 응답도하지 말라는 자도 있었다.)


지도보기: 삼청파출소 (우110-200) 소격동 1, 전화 02) 732-1034

경찰서에 4명에 의하여 도착한 후 조금 지나 그들은 가져간 우산을 다시 가져왔다. 좁고 어두운 파출소 화장실에서 더러워진 손을 씻는다. 경찰의 요구에 주민등록증을 보여준 후 돌아가라는 말을 하는 경찰을 뒤로하고 4시 12분경 다시 청와대로 향하였다.

청와대 앞에 다시 가기위하여, 본인을 경찰서로 끌고가기 위하여 이용하였던 작은 옆길로 원래 저지 당하였던 지점까지 시위하기 위하여 돌아갔다.

경찰의 참여로 항의는 1시간에서 1시간 반으로 연장된 것이다. 1시간 반 가량이 되어 청와대 앞 직원들 에게 들으라 떠난다 말하니 두 명의 경찰관이 경찰차를 가져와 강제로 차로 끌고 간다.

(삼청 삼거리에서 팔판동 사거리 올라가는 초반, 검게 칠한 장소에서 청와대 요원들이 본인에게 법 없는 힘의 행사를 하였다. 테러 피해자에게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가 다수의 정체 불명의 요원들을 동원하여 정치 테러를 은폐하기 위하여 청와대 앞에서 불법적인 공권력을 사용함)

두명은 본인을 5시 8분 경찰차에 강제로 태운다.

경찰복을 착용한 이동호라는 인물은 본인에게 본인을 종로3가에다 내려다 놓겠다 말하였다. 그 후 이들은 본인이 고생하게 한강로에다 데려다 놓겠다는 등의 말을 하며 시비하였다. 차 탈 돈 있느냐는 말까지 더하였다. 겁을 주려는 것이었나? 경찰들이 테러 피해자에게 이런 말들을 하나? 무슨 목적인가?

모든 관계된 것을 써보려면 써보라 그들은 말한다. 이 둘은 신문사에 내려 주겠냐고 제안도 하였다. 영사와 신문사 신문기자 가 펼치는 여러 겹의 그들만의 행동을 해외에서도 겪어보았다. "다른 나라 정보부는 더하다." * 고 이동호 보다 체격이 좀더 큰 운전을 하던 경찰복을 착용한 인물이 말을 한다. (국정원 2차장(국내)에는 이상업(57) 경찰대학장이 임명되었다. 경찰이 국정원의 위치도 모른다면서 별의별 소리까지 다한다.)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는 외국 정보부의 테러와 음모는 본인이 겪은 배양홍과 최대화 조직의 테러와 음모보다 더한다 말인가? 본인이 당한 것을 알고 비교할 수 있어야 이런 말을 하는 것 아닌가? 동아시아인들까지 세균 테러에 동원하며 타국의 음모로 위장하려던 것은 다른 나라 정보부가 더하기 때문인가? 심부름꾼들은 타국 정보부보다 덜 악한 짓을 하면 되나? 마약과 세균을 자국민에게 사용하며 친 김일성 좌익에서 김정일을 암살할 수 있는 극우로 까지 자유로이 죄목을 만들어 가며 극악한 행위를 하여도 되나? 그러면서 인권변호 말할 수 있나? 과거사 청산을 말할 수 있나? 구미에 맞는 것만 과거사 청산의 대상에 올리겠다는 것인가? 정치 폭력 멀리하면 인권변호와 조폭문화 청산 그리고 과거사 청산은 한층 쉬워질 것이다.

본인을 강제로 태운 경찰들이 집 전화번호를 묻고 집에 전화하겠단다. 이런 저런 말을 하며 마음을 상하게 하려 떠들어 댄다. 경찰관의 이름은 이동호. 이동호의 태도는 정보부 직원들이 가족을 해치겠다고 위협하던 때를 생각나게 하는데 충분하였다.

부적절한 일에 참여한 공직에 있는 자들의 처벌을 말하자 차 안의 경찰은 그것도 폭력이라 말한다. 본인이 악이 사라지는 것이 하늘의 뜻이라 하자, 본인을 강제로 차에 태운 두 경찰의 말이 많이 줄어들었다.

5:40 교보서점 옆 사진관에서 더러워진 옷을 입고 사진 찍고 있었다. 사진관까지...

”무기류라면 무엇이든 구할 수 있다” 말하는 자들, 한반도에 불법적인 무기류를 공급을 하겠다는 자들의 접근으로 위험에 빠졌을 때도 무기류 공급하겠다던 그들을 미친놈이라 일축하며 본인을 납치 살해하려던 일에 몰입하였던 자는 국가 정보원의 정강현이다. 마치 청와대 앞에서 "우리가 봤냐!" 말하며 그들의 신체적 힘으로 본인을 제압하고 청와대 앞에서 떠나게 하려는 것처럼, 정은 대사관 밖으로 본인을 나가게 하기에 급급하였다.

그리고도 노길상을 포함한 최대화 휘하의 대사관 직원들과 전염 등을 포함한 조직은 납치 살해시도를 계속하였던 것이다.


노무현 정권은 본인을 고의적으로 괴롭히며 자신들의 존재를 다시 기억나게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사형제도 폐지를 주장하면서 납치와 암살을 시도 한고 테러의 기억을 침묵시키기 위해서 탄압을 한다면 이상한 인권 주장자들 아닌가! 오늘은 인권 변호사 출신인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의 테러에 대한 태도를 잘 볼 수 있었다. 테러 피해자 시민에게는 "우리가 봤냐!" 말한다. "다른 나라 정보부는 더하다"는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가 준비한 것이다.

자국 시민들의 자유와 생명을 지키기 위하여 테러와 싸우는 나라의 군대와 공무원 그리고 정치인들을 보아라! 이래가지고서 대한민국의 한 시민으로서 타고난 존엄성을 누릴수 있는 사회를 건설할수 있겠는가?

군사 정권하에서 일어난 대표적인 일로 유럽에서 일어난 사건을 조사대상으로 선정하였다. 김대중 대통령의 국민의 정부는 군사 정권이 아닌 민선 정권이었다. 김대중 대통령 정권이 무력한 한 시민을 반정부 활동자로 조작하며 좌익으로 극우로 몰아 테러와 납치 그리고 살해 의 대상으로 삼으며, 인권을 말살하려 한 것은 군사정권이 아닌 명백한 민선정권에서 행한 테러의 예인 것이다. 민선 정권인 국민의 정부 하에서의 자행된 상상할수 없는 정치 테러 활동은 과거도 아닌 현재의 문제인 것이다. 테러의 은폐를 위한 탄압을 중지하고 과거사에 우선하여 이 테러의 기록을 시민들에게 알려야 하는 것이다.

군사정권에서 하면 악이고 민선 정권에서 하면 선인가? 한편으로는 한 사회의 정의와 민주주의를 외치면서 어디에다 대고 "우리가 봤냐!" "다른 나라 정보부는 더하다"라고 말하는가! 민주주의 정권 수립하자고 외치던 정치인들은 무엇을 하고 침묵을 지키는가? 정치 탄압이 인권변호인 때 새로운 세상이 열리는 것인가?

탄압의 중지를 요구하자 그래도 살고 싶어서라 말하며 통증을 야기하는 화학약품을 테러 피해자에 사용하는 잔인함을 드러낸다. 이런 부정적인 증상은 정보기관의 이기주의와 구성원의 개인적 이익을 위한 사유화된 정보부를 통하여 나타난 정치적 이기주의의 표출인것이다.



지역 갈등 제거, 민주주의 정착등 산적한 국가 과제가 있음에도, 국가 정보원은 지역 갈등 조작, 정치 공작, 정치 탄압등을 행함으로 이에 역행하고 있다. 과거의 짐도 아닌 현재의 짐을 키우는 것이다. 관련자들은 정치적 권위주의와 단절하고 청산하여야 함에도 이를 더욱 크게 키우는 것이다.

개혁적인 것은 어긋난 것을 바르게 되잡는 것이며 탄압하여 은폐하거나 지워 버리는 것과는 근본적으로 다른 것이다.

시민 정신을 가지고 살아갈수 있는 한국 건설을 위하여, 정치 공작 차원에서 구호로서 그치지 않고, 단절과 청산이 실천될 필요성이 있는 것이다. 좋은 것은 계속되야 하고 어긋난 것은 바로 잡아야 아름다운 사회와 나라가 될 것이 아닌가!

천정배 (Chun, Jung-Bae) 신임 법무부 장관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는 더 이상의 잔인한 테러를 막기 위하여 심부름꾼들을 통하여 김대중 정권이 부르셀에서 자행한 정치 테러의 기록을 시민들에게 알려야 할 것이다.


 

노무현 대통령에 글을쓰고 나니.

글을 쓰고 나니 즐거워 하는 소리를 창문을 통해서 들려 준다.

즐거워 하여라!

대학 부총장까지한 국정원을 위한 애국자가 협박하며 즐거워 하듯.

오늘 12시 약수역에서 다시 부르셀에서 한 배양홍의 음모와 배양홍을 장성으로 만든 노무현 대통령의 인권변호에 관하여 말하였다.

한편에서는 고영구 원장 하의 하급 심부름꾼들이 하던 짓들을 하고...

 

국가인권위원회에 e-mail

조영황 (Young-Hoang Cho),국가인권위원회 (National Human Rights Commission of Korea) , 02-2125-9600, 위원장( President), cyh@humanrights.go.kr

조영황 인권위원장 "친인권사회 실현" “부당한 압력ㆍ간섭 배제, 국민 인권향상에 매진”…“사형제폐지 위원회 결정 수용 2005.04.04

곽노현, 사무처, 02-2125-9900, 사무총장 kwaknh@humanrights.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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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politics.ineu.org/ 에는 2000년에서 2001년 사이 EU/Belgium 대사관 직원들과 국정원 직원들에 의하여 행하여진 테러와 탄압이 기록 되어있읍나다. 현지 책임자중 최대화 대사도 포함 됩니다.
한창수 018 874 0263 서울에서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머나먼 타국에서 그리고 서울에서 한 시민을 제거하려 한 대통령 김대중 선생님
선생님. 당신은 한 시민에게 죽음(납치 암살 조직, 생화학 테러)을 전한 사람입니다. 본인은 당신이 전달한 사회주의 정치 사상을 수용하지 아니하였습니다. 그것이 세균과 화학 약품을 사용한 암살과 납치의 대상이 되어야 할 이유인가요? 대통령의 직분은 시민인 본인을 보호하고 나라를 건강하게 하여 통일을 이루는 것이었는데 당신은 분열과 대립을 조장 하였습니다. 정치 사상이 다르다 하여 사람이 납치 암살되어야 한다면 그것은 무슨 민주화 인가요? 무슨 대화합인가요?
과거에도 그러하였듯 언젠가는 어느 지도자가 이룰 것입니다. 본인의 조국의 평화적 통일을. 본인의 희망 입니다.
아틀란타에서 대통령 김대중 선생님에게 보낸 편지의 답장을 받은 후에 본인은 노 등이 가담한 정보부 직원들에 의해 더욱 극악한 방법으로 수차 죽음*을 눈앞에 보아야 하였다. 인간이라면 할 수 없는...
오늘도 변한 것은 없다. 2003.08.15. 서울에서
After receiving Nobel Prize, the Dae-Jung Kim regime carries out (bio) terror
President Dae-Jung Kim who tried to eliminate a citizen in a far distant country (EU) and in Seoul.
Dear Sir: You are the person who delivered death (Death squad, Biological and chemical Terrorism, Assassination attempt) to a citizen. I did not accommodate the socialist political thought that you delivered. Is that the reason for me to become a target of assassination and kidnapping using germs and chemicals? The role of the president is to protect me, a citizen, to make the nation healthy, and to achieve unification, but you brought about schism and confrontation. If a person has to be kidnapped and assassinated because he has a different political thought, what kind of democratization is that? What is the Grand Harmony?
As was in the past, someday some leader will achieve it. The peaceful unification of my motherland. That is my hope.
(rev. 2004.11.05)
After receiving a reply to the letter sent to President Dae-Jung Kim from Atlanta, I had to see delivered assassination attempt in front of my eyes numerous times through extremely evil methods by the staff of National Intelligence Service (NIS) where Gil-Sang Nho etc. participated. A human would not do it.
Nothing is changed today. In Seoul on August 15, 2003
Sincerely yours,
HAHN, Soohttp://www.politics.ineu.org/terror/ hahns@terrorpolitics.orghahnsbioethics@hotmail.comSeoul, South KoreaH.P. 018 874 0263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To Prosecutor General Kwang-Soo Song and successor Prosecutor General Jong-Bin Kimhttp://www.politics.ineu.org/terror/investigation.htm

 

국가 인권위에 e-mail을 보내려니.

노무현 대통령의 대 내국인에 대한 테러에 관한 태도에 관한 글을 쓴후 국가 인권위에 e-mail을 보냐려니 pc가 오작동 이상. 아침 7시 조금 전.

현: 9시

 

노무현 대통령의 인권 변호란 과연 무었을 의미하나?

좌익으로 몰아 죽이려다 남북 정상회담 직후 극우로 몰아 죽이려던 테러 조직의 행각을 철저히 덥고, 청와대 앞에서 침묵 시위하여도 아무 일도 없는 것처럼 묵묵 부답이다. *

김정일 암살을 할 극우로 죽여도 되고 친북 좌익으로 죽여도 되는 것인가?

노무현 대통령의 인권 변호란 과연 무었을 의미하나?

노무현 대통령의 침묵은 테러의 정당화를 의미하는가?

테러범을 바람직한 공무원으로 내세우며 해외에서 친 김일성 공산주의자로 몰고 이북놈이라며 마약까지 사용하게한 자를 장성을 만드는 것은 테러의 합법화를 주장하는 것인가?

노무현 대통령은 과거에 인권 변호를 하였다 한다. 하나 노무현 대통령하에서 다양한 정보조직을 동원하여 행하는 것은 인권변호 그 자체를 부인하는 것이다.

이런 노무현 대통령의 태도는 누구를 위한 인권변호를 말하는가? 이런 폭력이 친인권사회의 기본인가?

* 소위 요원들의 장난질들을 무시한다면.

토요일, 7월 02, 2005

 

오랜지...

미용실인지 고영구 국정원장의 화학 처리실인지? 미용실내부 카메라로 작업 장면 잘 촬영하였나?

소위 인권변호 하였다는 고영구 원장은 마지막 날까지 악을 키운다.

경찰차와 경찰을 동원하여 위세를 보이던 것이 하루 이틀 일은 아닌 것처럼 미용실도 마지막 날까지 변함 없다.

이번에는 제대로 찍으라 대통령 선거일날 투표장 근처에서 협박하던 것처럼. 노무현 후보가 대통령이 되던 날...

금요일, 7월 01, 2005

 

힘을 다하여 반년을 결산하듯

오늘은 테러 조직원들의 행위를 은폐하기 위하여 동원되던 자들이 그들의 힘을 다한다.

하루 이틀전 누군가 옥상에서 고영구 원장이 하던 짓을 되풀이 하였다. 화장지에 무슨 집착이라도 있는 원장. 뭐 달라진 것이 있나?

새로 만든
http://culturadelgangster.blogspot.com/등에 제목을 쓰는 것이 없어져 취소하고 다시 만들었더니 제목 쓰는 공간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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