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6월 06, 2005

 

붉은색 차 Ok!

책방에서 돌아오니 붉은 색 승용차로 집 입구를 막고 있다. 여자 운전자에 여러명의 젊은 사람들이 입구를 막고, 어제는 평통 위원 아들의 행위에 관하여 기록 하였다. 호위 인물들이 많아서 무었이라도 거침 없어... 평통자문위원의 아들. 또한번 놀랍군.

사람 차로 치려던 자가 잘나가는 사회. 조폭문화의 전형이다.

시위인가? 협박인가? 등뒤에서...

본인을 납치 살해하기위하여 음모하던 자들중 하나인 Kaleb Kim이 서울로 떠나자 그자의 wife가 computer를 가르쳐 달라며 전화를 하였다. 그런 아류들 다시보는 것 조차 지겹다.

농협의 김종길은 자신의 가족을 들러리하며 본인을 납치하는 곳에 출현하였었다. 어린아이들까지 데리고. 호남 영남 지역갈등이나 연출하던자. Popeye와 사진 찍으며 자신들의 사이를 일부러 강조하던...

아기가 생겼다. 그런 소식 전하기보다 먼저 사람 차로 치고 보상 받을 생각 버리는 것을 생각해 봄은? 사람을 서서히 죽이겟다고 약물이나 사용하는 자들과 함께 악을 행하는 것은 당신의 선택이나...

큰 건물에 무었이 부족한가? 그 정도 자산이면... 또한번 김대중 대통령의 테러의 빈곤윈인론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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