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6월 30, 2005

 

붉은 이동식 천막

불은색 천막. 옆에서 자신도 관심 있다고 지나가던 자가 말을 건낸다...

불은색 천막 아래에서 본인에게 세균을 쓰며 납치 암살을 시도하며 자신들의 정치 사상을 강요한 자들을 생각하여 볼 것이다.

본인을 해외에서 없어져야 할 정치 사상을 가진자로 몰던 자들( 노무현 대통령이 장성을 만든 현 장군 배양홍)등을 다시 생각해 볼 것이다.

옥상에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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