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6월 24, 2005

 

남북 대화와 상인적 현실 감각

(DJ가 방북하여 남북화해 말하며 노벨상 Nobel Prize 수상할 시기이다.) 본인을 좌익 그리고 극우로 몰던..

전 기무사 요원을 자처하며, 노길상과 함께 김대중 대통령의 심부름을 하던 최가는 방송국 옆에있는 사람들 출입이 있는 Gent아줌마 식당 이라 불리는 곳에서 김정일 암살을 언급하며 본인을 그럴 극우로 포장하려 하였다. 그런 말을 하던중 그는 본인이 모르는 이철승 이라는 이름을 들고 나오며 말을 더하였었다. 그후 김대중 대통령의 심부름꾼들은 수차 암살을 시도하였고 세균을 사용하였다.

남북 회담하고나니 좌익으로 몰아 죽이는 것보다 극우로 몰아 죽이는 것이 더욱 상인적 현실감각에 어울리는 것입니까? 김대중 선생님.

남북 정상회담후 본인을 극우로 몰아 죽이면 무었이 더 남는 것인가?

그후 노무현 (Roh, Moo-Hyun, 盧武鉉) 대통령 은 2004년 1월 1일부 육군 장군 진급을 통하여 본인을 친 김일성 좌익으로 몰며 마약까지 사용하게하였던 기무사의 배양홍을 장성으로 만들었다.

2005년 초 정치탄압의 전문가 인 전염과 노길상등의 테러범은 환송 환영모임까지 인터넷에 공개하며 자신들의 건재함을 과시한다.

일요일, 12월 26, 2004 부르셀에서 서울로 장소만 바뀌었을 뿐: 기무사와 국가정보원

Comments:
다이아몬드 밀수 범죄 조직을 납치 암살을 목적으로 하는 정치 범죄 행위에 투입하는것이 김대중 대통령 식의 상인적 현실 감각인가? 정치인은 서생적 문제의식 만으로는 안되며 상인적 현실감각을 함께 갖춰야 한다” 김대중(金大中) 전 대통령은 을유년 새해 첫날인 1일 김대중 도서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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