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6월 18, 2005

 

준비된 택시

해방촌에서 그 자식들 태우지안고 그냥 지나간다고... 또 미군들 말하는 것인가? 어제 쓴 글에 대한 답변인가?

해방촌에 그런 자식들 이란 어떤 사람들을 의미하나?

반미 조장하고 반미로 포장하고 반미로 해외에 선전하는 정보부와 기무사.

세균 사용하고 마약 사용하고

반미 조장하고 미국가서 사람처럼 살수 없다고 떠들면서 자신들은 미국에 유학가고 미국 시민이 되겠다는 웃기는 인물들... 무었을 위하여? 이 자들의 정체는? 박영삼 소령처럼 미국에 가면 제대로? 살수 없다던 자들이 미국에는 먼저 가더라...

미국에 이민간 국정원 직원. 본인을 파괴하는데 일조한 미국에 이민간 자 . 무슨 짓거리 인지...

PS: 2005.06.18 차를 타자 창문을 닫고 에어콘을 튼다. 그순간 차안은 냄새로 가득하여 창문을 열것을 요구 하여야 하였다. 족발 이야기 꺼낼때부터 준비된 택시임을 잘 알수 있는 것이다. 이 자가 운전중 떠든 말로 보아 본인에 대하여 상당한 준비를 한 자이다.

6월 14일 금속 구조물에 플라스틱을 씨워 아래층에서 오려 보낸는 독한 가스를 차단하려는 계획은 쓴 저녁 11시경 다시 노아가 전에 종종 사용하던 것을 피워 올렸었다.

몇분간의 호흡으로 밤에 통증이 유발 되어 잠이 깨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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