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6월 30, 2005

 

붉은 이동식 천막

불은색 천막. 옆에서 자신도 관심 있다고 지나가던 자가 말을 건낸다...

불은색 천막 아래에서 본인에게 세균을 쓰며 납치 암살을 시도하며 자신들의 정치 사상을 강요한 자들을 생각하여 볼 것이다.

본인을 해외에서 없어져야 할 정치 사상을 가진자로 몰던 자들( 노무현 대통령이 장성을 만든 현 장군 배양홍)등을 다시 생각해 볼 것이다.

옥상에 두었다.

 

검찰 수사에 성역이 없도록 하고 - 천정배 (Chun, Jung-Bae) 신임 법무부 장관은 29일 취임식을 갖고


김대중 대통령을 위한 정치 폭력을 행사한 심부름꾼들은 어찌 다루실지. 다른 분들처럼 덥고 가시려나? 아니면 수사하시려나? 인권의 신성함을 말하면서 잔인한 방법으로 테러를 은폐하려는 자들의 거대 권력은 과연 어찌 처리 할것인가?

천정배 장관은 “조직폭력,학교폭력,국민건강 위해식품,부동산 투기 등 민생침해 사범에 강력히 대처해야 한다”며 “거대권력의 남용을 막고 공정한 법 적용을 통해 국가기강을 바로 세울 것”이라고 말했다.

본인을 사상범으로 반정부로 몰아 죽이려던 자들은 거대 권력의 실체였다.

매일: 정치탄압의 전문가 테러범 환송 환영모임 2005.01.18

테러범이 자유로이 환영 환송 모임을 열고 온 세상에 알릴때 천정배 법무부 장관은 그런 것을 어찌할 것인가? "생명엔 생명으로 대가치르는게 정의"을 말하던 김승규 (Kim, Seung-kyu) 법무부 장관아무런 일도 없었던 듯 자리를 국정원장으로 바꾼다.

보건복지부 노길상 보험정책과장 은 지난 2002년, 2003년도에 이어 3년 연속 최우수 과장으로 뽑혔다. 테러범이 자유로이 환송모임을하며 인터넷에 자신들의 소식을 전하게 하고 최우수 공무원으로 3년 연속 하게 하면서 개혁과 인권을 외칠때 과연 무었을 위한 개혁이며 누구를 위한 인권인가를 알아야 할것이다.

김승규 법무부 장관이 눈감고 지나간 일을 천정배 법무부 장관은 할수 있을까? 아니면 김승규 법무부 장관처럼 덥고 지나갈 것인가? 천정배 장관이 거대 권력의 남용을 차단하고 테러 행위를 처리 할수 있을까 질문을 던진다.

천정배 법무부장관 취임사에서:

법무가족 여러분!참여정부는 ‘반칙과 특권이 없는 깨끗하고 공정한 사회’를 열망하는 국민의 선택에 의해 출범했습니다.우리는 이러한 국민의 여망을 충실히 받들어 모든 국민이 행복하고 인간다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자유와 권리를 보장하고 사회정의가 살아 숨쉬는 진정한 법치주의를 실현해야 합니다. 법은 국민을 위해 존재한다는 평범한 진리에 입각하여 국민의 생명과 재산이 철저히 보호되는 안전한(Safe) 사회, 인권이 보장되고 사회정의가 구현되는 공정한(Just) 사회, 투명하고 부정부패가 없는 깨끗한 (Clean) 사회를 만들어 나가야 하겠습니다.

범죄로부터 국민을 보호하여 모든 국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합니다. 국민의 생명, 안전, 재산과 같은 기본권을 위협하는 어떠한 형태의 폭력도 용납해서는 안 됩니다. 조직폭력, 학교폭력, 국민건강 위해식품, 부동산 투기 등 민생침해사범에 강력하게 대처해야 합니다. 거대권력의 남용을 차단하고 공정한 법 적용을 통해 국가기강을 바로 세워 모든 국민이 법 앞에 평등하다는 것을 실감하도록 해야 하겠습니다.

화요일, 6월 28, 2005

 

고문

TV를 지나가며 보니 수용소에 고문 받은 군인의 장면이 나온다. 전장이나 수용소에서만 고문이 행하여 지는 것이 아니다. 길에서도 은행에서도 심지어는 병원에서도 행하여 지는 것이다.

그것도 인권을 외치는 자들에 의하여.

금요일, 6월 24, 2005

 

남북 대화와 상인적 현실 감각

(DJ가 방북하여 남북화해 말하며 노벨상 Nobel Prize 수상할 시기이다.) 본인을 좌익 그리고 극우로 몰던..

전 기무사 요원을 자처하며, 노길상과 함께 김대중 대통령의 심부름을 하던 최가는 방송국 옆에있는 사람들 출입이 있는 Gent아줌마 식당 이라 불리는 곳에서 김정일 암살을 언급하며 본인을 그럴 극우로 포장하려 하였다. 그런 말을 하던중 그는 본인이 모르는 이철승 이라는 이름을 들고 나오며 말을 더하였었다. 그후 김대중 대통령의 심부름꾼들은 수차 암살을 시도하였고 세균을 사용하였다.

남북 회담하고나니 좌익으로 몰아 죽이는 것보다 극우로 몰아 죽이는 것이 더욱 상인적 현실감각에 어울리는 것입니까? 김대중 선생님.

남북 정상회담후 본인을 극우로 몰아 죽이면 무었이 더 남는 것인가?

그후 노무현 (Roh, Moo-Hyun, 盧武鉉) 대통령 은 2004년 1월 1일부 육군 장군 진급을 통하여 본인을 친 김일성 좌익으로 몰며 마약까지 사용하게하였던 기무사의 배양홍을 장성으로 만들었다.

2005년 초 정치탄압의 전문가 인 전염과 노길상등의 테러범은 환송 환영모임까지 인터넷에 공개하며 자신들의 건재함을 과시한다.

일요일, 12월 26, 2004 부르셀에서 서울로 장소만 바뀌었을 뿐: 기무사와 국가정보원

수요일, 6월 22, 2005

 

약수역

약수역 1시 28분 - 1시 36분

오늘은 약수역에서 목소리를 높여야 하였다.

본인에게 반미 딱지 만들려 노력하던 자들, 본인을 범죄자로 만드려던 자들, 전라도 사람과 다니지 말라던 자, 좌익하자던자 이런 자들을에 관하여 소리 높여야 하였다. 물론 마약, 세균, 인권변호 그리고 조폭에 관하여도 더하였다.

돌아오는 길 초등학교 옆 좁은 길 많은 차들이 시비를 걸려 동원 되었다.

월요일, 6월 20, 2005

 

노아가 자기 전에 가스를 쓰는 이유. 수면 중에는 통증을 알기 힘들기 때문에

자다 깨어날 때도 있었다.

일요일, 6월 19, 2005

 

기나긴 그들의 행렬

즐거운 왕따. 하는 사람들은 즐거운것? 물론 죽일 목적으로 한다면 더욱 당연한것. 당하는 사람은 죽을수도 있다.

진과장의 말 장난과 박가의 음모, 목졸림과 그들의 연극, 왕따가 무었인가 즐거이 알려 주는 자들. 오늘에 이르기까지 많은 자들을 거쳤다.

진과장의 손에 본인을 끌어드리고 사라진 자 (박연호). 목을 조른 자는 한국인 신분이 아닌 현지인이라하며 이유없는 위협과 폭력의 이유를 더욱 알수 없게 한자. 만나자고 하여 긴 시간을 허비하여 찾아가니 문을 닫아 버리는 자. 이해할수 없는 이유로 시비거는 자들. 본인의 책상과 소지품을 뒤지던자 (전라도 사람하고 함께 다니지 말라는 자). 본인을 범죄자로 만들려던 자들. 앞에서는 미사여구를 나열하나 등뒤에서 등을 돌리며 피해버리는 자. 본인에게 전화연락하여 맥씨코 식당까지가 식사를 대접하자 상상할수 없는 태도를 보이던 자. 알고보니 지구당위원장까지 하였다고. 앞에서는 잘살아보자며 뒤에서는 위험한 자들을 본인 주위에 끌어들이고 모함을 준비한 자. 컴퓨터를 빌려가며 동시에 본인의 신용카드 번호를 알려던 자들. 갑자기 왕따가 무었인지 아느냐며 웃으며 가르쳐주던 부부. 그들은 모두 하나였다.

긴 세월 동안 상상할수 없이 기나긴 그들의 행렬의 일부분 이다.

그들을 알게한 것은 그들의 이러한 행동에서 였다.
기나긴 세월 주위에 죽음보다 더 잔인한 장막을 친 그들을 보며.

토요일, 6월 18, 2005

 

준비된 택시

해방촌에서 그 자식들 태우지안고 그냥 지나간다고... 또 미군들 말하는 것인가? 어제 쓴 글에 대한 답변인가?

해방촌에 그런 자식들 이란 어떤 사람들을 의미하나?

반미 조장하고 반미로 포장하고 반미로 해외에 선전하는 정보부와 기무사.

세균 사용하고 마약 사용하고

반미 조장하고 미국가서 사람처럼 살수 없다고 떠들면서 자신들은 미국에 유학가고 미국 시민이 되겠다는 웃기는 인물들... 무었을 위하여? 이 자들의 정체는? 박영삼 소령처럼 미국에 가면 제대로? 살수 없다던 자들이 미국에는 먼저 가더라...

미국에 이민간 국정원 직원. 본인을 파괴하는데 일조한 미국에 이민간 자 . 무슨 짓거리 인지...

PS: 2005.06.18 차를 타자 창문을 닫고 에어콘을 튼다. 그순간 차안은 냄새로 가득하여 창문을 열것을 요구 하여야 하였다. 족발 이야기 꺼낼때부터 준비된 택시임을 잘 알수 있는 것이다. 이 자가 운전중 떠든 말로 보아 본인에 대하여 상당한 준비를 한 자이다.

6월 14일 금속 구조물에 플라스틱을 씨워 아래층에서 오려 보낸는 독한 가스를 차단하려는 계획은 쓴 저녁 11시경 다시 노아가 전에 종종 사용하던 것을 피워 올렸었다.

몇분간의 호흡으로 밤에 통증이 유발 되어 잠이 깨었었다.

금요일, 6월 17, 2005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 가보니 3 - 말하라 하더니 등을 돌린다.

In front of President Moo-hyun Roh's Blue House (3) June 17, 2005 - Told me to speak, and when I spoke about terrorist activity, the agent turns his back.

2005.06.17 아침 6시...

06시 05분 집에서

을지로를 통하여 청와대로 향한다.

어젯밤 방안에서 오늘 아침에 청와대 앞에 갈 것이라 말하였다. 광화문 앞 6시 15분

6시 18분 청와대 앞 돌에 앉으니.

민원이냐며 한 인물이 다가 선다. 처음 청와대 앞에 갔던 날 본 인물이다. 김X수 경찰. 이름을 알려 달란다. 3번째는 지난번과 또 다른 접근 방법인가?

간단하게 최대화 납치 암살 등의 단어를 사용하여 간단히 대답하여 주었다.

말하라 하더니 등을 돌린다.

글을 쓰는 것을 와서 들여다 본다. 6시 23분.

청와대가 모른다?

노길상은 부르셀에서 경찰관이 와서 수사 하였다 하였고 차관급 대사 최대화 대사는 XX에서 본인을 피하기에 바빳고 그많은 대사관 직원들과 정보부 직원들은...

그런 자들을 도와주는 것 죄라 함. 7시 10분. .

그런 대민간인 정치 탄압을 잘났다고 보상해주고 승진시키면서 민원이야기를 하다니! 이런 것이 개혁이 아니라는 것등. 많은 말을 하여주었다.

말은 없고 눈만 돌린다.

민원이 아니고 자진 수사한다 하여도 모자를 일을.
수사가 필요 한가? 다 직접 한 일을가지고 민원 말하다니...

자리를 뜨니 7시 19분.

PS: 20여년 간의 잔인한 탄압과 살인 시도에 대한 침묵 시위.

화요일, 6월 14, 2005

 

노길상 - 테러범을위한 보건복지부의 교육 훈련과정...

더욱 바람직한 테러범을 만들기 위하여...
세상을 웃기는 테러범을 위한 교육 훈련.

일요일, 6월 12, 2005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가도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까지가 침묵 시위해도 심부름꾼들은 더 기승을 부린다. 특히 영문blog가 7일 올려진후.

고열과 통증에 시달리는 사람에게 노인행세를 하는 자를 앞세워 그런 짓을 하다니.

노무현 정권이 김대중 정권의 테러 행각을 이리도 은폐하고 피해자를 자연스럽게 죽이겠다 는 것은 무슨 이유일까?

먼저 부친 글 처럼 이 글도 노무현 대통령에 부치는 글이다.

월요일, 6월 06, 2005

 

붉은색 차 Ok!

책방에서 돌아오니 붉은 색 승용차로 집 입구를 막고 있다. 여자 운전자에 여러명의 젊은 사람들이 입구를 막고, 어제는 평통 위원 아들의 행위에 관하여 기록 하였다. 호위 인물들이 많아서 무었이라도 거침 없어... 평통자문위원의 아들. 또한번 놀랍군.

사람 차로 치려던 자가 잘나가는 사회. 조폭문화의 전형이다.

시위인가? 협박인가? 등뒤에서...

본인을 납치 살해하기위하여 음모하던 자들중 하나인 Kaleb Kim이 서울로 떠나자 그자의 wife가 computer를 가르쳐 달라며 전화를 하였다. 그런 아류들 다시보는 것 조차 지겹다.

농협의 김종길은 자신의 가족을 들러리하며 본인을 납치하는 곳에 출현하였었다. 어린아이들까지 데리고. 호남 영남 지역갈등이나 연출하던자. Popeye와 사진 찍으며 자신들의 사이를 일부러 강조하던...

아기가 생겼다. 그런 소식 전하기보다 먼저 사람 차로 치고 보상 받을 생각 버리는 것을 생각해 봄은? 사람을 서서히 죽이겟다고 약물이나 사용하는 자들과 함께 악을 행하는 것은 당신의 선택이나...

큰 건물에 무었이 부족한가? 그 정도 자산이면... 또한번 김대중 대통령의 테러의 빈곤윈인론은 아니다.

금요일, 6월 03, 2005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 가보니 2 - 신문고는 걸어 놓고! 눈가리고 귀막고

In front of President Moo-hyun Roh's Blue House (2) June 03, 2005 - Sinmungo installed! Blind eyes and block ears.

버스를 타고 신세계 본점에 가는 길, 뒤로 노길상 부류의 여자 직원이 접근 하려 한다. 엄청 큰 썬그라쓰까지 끼어 얼굴울 철저히 가리고. 매우 큰 코를 특징으로 기술할수 있을 뿐. 처음본 여자의 화학 약품 살포의 대상이 되었던 것이다.

항상 그러하듯 말썽이 나면 파고들 자들.
신세계 본점에 도착하였으나 더러운 짓거리. 최근 영어 번역문을 위하여 준비하고 난후 한층 더하다.

그리하여 청와대 앞으로 행하였다.

가다 보니 큰 북이 보였다. 신문고 인가? 그 큰북을 걸어두면서 사람이 앞에 가 있는데 안보인다 행세한다. 그러면서 무슨 민원이라 말할수 있겠는가? 등뒤에서 화학약품을 뿌리 고통주고, 이것으로 병들여 죽이겠다고 노무현(President Moo-hyun Roh) 대통령은 탄압할뿐.

청와대 앞에 가니 오후 4:43분. 1시간 머물러 있었다.

오늘은 어느 누구도 접근하여 오지 않았다. 민원 운운하며 주위를 맴돌던 자들이 사라 졌다.

여경과 ㄸㄲ 운운 LA운운 떠드는 경비 담당 젊은 자가 시선을 끌뿐이였다.

등뒤에는 아이들을 데리고 관광온 것으로 행동하던 두부부가 있었다. 아이들과 놀이 가방을 들고. 검은색 택시를 불러 떠나는 그들을 향해서 경비하던 자는 허리를 굽혀 절을 한다. 다른 직원들 에게 하듯.

돌아오는 길 준비된 택시 운전하는 사람은 이명박씨를 꾀나 싫어하는 지 심술이었다. 길 놔도고 먼길로 돈다. 내릴수 없는 곳에 내리라 하고 한다. 잘한것을 잘한다하는데 심술은... 지역발언이나 해가며 무었을 하자고? 대사관 영사나, 이발사와 김종길 처럼 지역 갈등 조장이나 하며 납치 암살할 말 장난 이라도 하고 싶은가?

대사관 영사부부는 자신들은 충청도라 떠들며 전라도가 김대중 대통령 하에서... 하며 XXX 한 소리들을 늘어 놓으며 수작을 하였다. 전에는 전라도 사람들을 좋아하는 놈이라고 구타하며 협박하며 반정부로 몰고 죽이려하였다. 물론 전라도 사람하고 다니지 말라고 더하는 것도 잊지 않고...

이 대사관 영사는 함용선을 본인에게 보내어 제3국으로 유인하려던 자이다. 서울에 돌아가지 말라고 협박하며 서울에 돌아가면 공항에서 강제 출국 될 것이라고 협박하던 영사. 지역 발언하며 XXX 한 짓 하는 자들을 보면 이 들의 기억이 생생이 되살아 난다.

신문고는 걸어 놓고! 눈가리고 귀막고 이제는 말도 없다.

김종길이 부르셀 Zaventam공항에서 서울로 가기전 "청와대"라 한 말은...

수요일, 6월 01, 2005

 

고영구 원장에

사임한다고 당신의 심부름으로 생긴일 무었이 달라 지는지.
화학테러를 하여도, 죽음의 협박을 하여도 NIS가 잘하고 있는다는 노무현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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