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5월 18, 2005

 

Delete

부르셀에서 김대중 대통령의 정치 동지의 아들이라 하며 자신이 어린 시절에도 청와대에 편지를 보내 청와대에서 사람이 나와 자신이 진정한 것에 응하였다고 자랑하던 자는

본인에게 전쟁중에는 법이 나 질서 그 모든 것이 정지 한다고 하며 즐거워 하였다. 이는 김대중 대통령의 암살 조직의 활동으로 그들의 행동 기준인것임이 잘 증명되었다.

김대중 대통령의 자칭 심부름꾼 들을 통하여 온 자들은 인간으로서 할수 없는 세균 테러 까지 자행하였다.

그런 자들의 악은 키보드의 Delete를 누른다고 사라지는 것이 아니다.

김대중 대통령의 암살조직의 활동이후 현재까지 본인의 인권은 권력에 의하여 철저히 유린되고 있는 것이다.

김대중 대통령의 납치 암살 조직은 컴퓨터 자판의 Delete로 사라지지 않는다. 인권도 회복되지 않는다. 테러범과 동조자들의 먹고 살기가 보장될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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