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5월 22, 2005

 

자국민을 배신한 권력

자국민을 지켜야할 자들이 탄압하다 드러나면 자신을 애국자라 칭하며 먹고 살기위하여라 변명하는 상황이 계속 된다.

그래도 살고 싶어서라 내뱉는 자들의 잔인한 입에서 정상적으로 산다는 것은 있을수 없는 일일 것이다. 부르셀에서 마지막으로 쓰던 동물장기이식에 관한글을 끝내려 하였었다. 누군가의 생명을 구하는 일에 조금이라도 보테이 되기 바라며. 몸을 다른 나라로 피한 와중에서도 한가닥 히망을 가지고 끌을 끝내려 하였다.

이제 본인은 다시 히망이 없는 이 잔인한 자들과의 싸움을 하여야 한다. 홀로.

인간에게 할수 있는 악을 즐거이 행하는 자들과, 죽음이 찾아 온다 할지라.

2005.05.22
악으로 무장한 탄압자들, 정의를 버린 배신자들과.
부르셀에서, 서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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