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5월 09, 2005

 

과거사 해결 방법중 하나가 탄압 일때

탄압의 도구가 정체 불명의 화학약품일때 고영구 원장은 어느분의 심부름을 하는가?

(무기류라면 무엇이든 구할 수 있다는 자들... 한반도에 불법적인 무기류 공급을 하겠다는 자들의 접근으로 위험에 빠졌을 때도 무기류 공급하겠다던 그들을 미친놈이라 일축하며 본인을 납치 살해하려던 일에 몰중하던 최대화 대사의 현지 심부름꾼들..

국가정보원 직원인 정강현 참사관은 대사관 밖으로 본인을 나가게 하기 급급하였다. 그리고는 노길상을 포함한 대사관 직원들과 특별 정보요원 전염등을 포함한 조직은 납치 살해시도를 계속하였던 것이다.

오늘날 본인에게 화학약품을 쓰며 "그래도 살고 싶어서" 라고 말하는 것처럼... )
잊혀진 인권 - 인권 탄압 - 전체주의, 反자유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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