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5월 06, 2005

 

누가 너를!

이 사람만은 믿을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어찌 감히 이런 표현을 쓰냐? 전염.

바로 당신 같은 사람들이다. 본인을 처음 죽이려 하였던 자들중 한명은 당신 같은 자였다. 그리 놀랄 일도 아니지. 청산유수 말도 잘하고 누구나 믿을수 있는 신분에. 간교함을 자랑하며 미소 짓던 전염.

협박도 아주 간접적으로 잘 전하는 역겨운 자여. 당신의 가족까지 개입시킨 행위는 본인이 도와줄수 없는 당신만이 해결할수 있는 문제가 되었다. 당신의 잔인함은 당시의 간교하고 잔인함으로부터 당신을 구하려 본인이 할수 있는 그 모든 것을 막아 버렸다. 수차에 걸쳐 본인은 당신을 용서 하여 주었다. 그래도 당신은 들 짐승보다 못하게 본인을 죽여 없에려 물고 늘어졌다. 당신의 가족까지 동원하여 약물을 탄 음식물까지 사용하고. 세균테러 당한 본인을 보고 웃던 당신들을 누가 잊으리!

주말마다 내보내는 너의 글에 협박이나 섞어 내보내는 간교함.

본인이 걱정해야 할 사람들은 당신들의 또다른 테러 대상이다. 누군가 당신들이 먹고 살기 위하여.

좌측 사진은 2000년 당시 전염부부의 신학생 하수인. 후일 목사가됨. 노길상 앞에서 본인을 위협하던 최대화 EU 대사. 본인 눈앞에서 최대화 대사는 본인에게 잘 보이게 이자를 격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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