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5월 03, 2005

 

역겨운 것들

저녁 7시 교보문고로 향하였다. 항상 다니는 지하철 등뒤로 갑자기 따라 붙는 자. 여럿이 서로 눈짓하며. 뭣 하자는 것인가. 작은 가방 목에 메고. DonQ와 Kaleb 나이 또래.

저녁 화학 가스임을 알게 한다. 역겨운 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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