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5월 03, 2005

 

김근태 보건복지부 장관에, 유래를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지체돼는 테러와의 단절 - 침묵의 구조화

김근태 보건복지부 장관이 “우리 복지제도는 유래를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지체돼 있다”며 “빠른 시일 내에 복지예산을 선진국 수준으로 높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사업을 위하여 높은 복지예산을 추구 한는 것도 중요하리라, 하나 복지부 내에 기생하는 테러를 근절 함이 훨씬 더 중요하다.

보건 복지부에서 바람직한 테러범이 무슨 정책과 예산을 세우나?

보건 복지부는 세균 테러범 노길상이 바람직한 보건 복지인으로 자리 잡고 있는 곳이다. 국민에게 세균 사용하고 화학약품 해로운 물질이나 사용하면서 보건 복지를 논할수 있는가?

복지 예산을 언급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시민에게 마약과 세균 그리고 해로운 물질을 사용하는다시 말하면 병들어 죽으라고 악한 짓 하고 다니는 자들부터 근절 시키는 것을 언급하여야 할것이다.

테러범이 바람직할때 민주주의는 어디로 가고 있나?. 테러가 시민의 보건 복지와 함께 하는 곳이 되어버린 곳은 ?

테러범 노길상 - [중앙일보] 보건복지부 부이사관 승진 ▶기획예산담당관 노길상 2003.10.7 (화) 17:56
보건복지부 보험정책과장 부이사관 2004년 04월 14일

복지부 직협, 2004 '국·과장 베스트 5' 선정 - 노길상 보험정책과장 2005.01.03

PS: 화학 물질을 흡입하게 한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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