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4월 28, 2005

 

악을 가벼이 볼때 다가 오는 것은

김대중 대통령의 테러 요원들의 협박을 들으면서 협박이 얼마나 다양할수 있는 가를 느낄수 있었다. 억울해도 항의 하지 말라는 신상에 해로우니까.. 등. 마치 상대방을 생각해주는 것 같은 말투. 하지만 이런 것은 그들의 강도를 더한 협박의 시작 이였다. 본인을 죽음으로 인도 하기 위한 위장된 협박인 것이다.

보상을 거부하면 그들은 더욱 악한 방법을 들고 나온다. 하나 그들의 잘 포장된 거짓 사과와 보상을 받아 들였다면 벌써 그들의 조직적 음모에 죽었을 것이다. 항의 한번 제대로 하지 못하고.

등뒤에서 소리 없이 다가오는 잘 훈련된 자 처럼.

PS: 테러 조직의 Joshua Lee는 어디에 숨기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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