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4월 23, 2005

 

명확하게

11시경 터미널 신세계 가는 길. 말한마디 없이 자극 하는 것을 업으로 삼는 국가 정보원. 아침부터. 명학하게 잘 알아듯게 말하여 주었다. 그들의 동료가 해외에서 애국운운하며 먹고 살려고라 때로는 변명하며 한 정치 탄압을...

PS: 김대중 대통령에 할 질문을 다듬고 있었다. 수일 전부터. 국가 정보원이 보라 인터넷에 연결된 pc에서 글을 작성 한다.

청와대와 검찰의 websites에서 끌어온 그림들이 정상적으로 작동하는 것을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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