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4월 23, 2005

 

자칭 애국자가 필요한 갈등

애국자가 말할때. 어떤 목적을 가지고.

김대중 대통령의 탄압 정치를 덥기위하여 본인을 회유하고 협박하던 "자칭 애국자"가 이제는 주요 보수 일간지 지면까지 사용하며 김대중 대통령을 비판한다. 납치살해 시도 전 김대중 대통령의 정치 동지의 아들이 본인에게 한 그런 말들중 하나를 가지고... 무엇을 얻고자 함인가? 간접적 지역 갈등 조작 지지세력 규합? 자신을 위한 것이라면 세균도 주저 않는 자들이니.

과거의 공작 정치에서 벗어나는 단절과 청산을 보여 주어야할 사회 지도자라 남들이 칭하는 자리에 있으면서 ... 김대중 대통령을 위하여 비밀히 갈등이나 조작하니. 부총장님 어디로 이 사회를 끌고 가야 당신의 "먹고 살기 위하여" 가 해결 됩니까?

PS: 해외에서 본인을 없에겠다고 협박하던 세균 테러 전후 본인에게 접근하였던 "자칭 애국자"는 그들이 하는 일을 "먹고 살기 위하여"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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