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3월 31, 2005

 

마약에 노출시킨 그자들중 하나였으니.

마약에 사람을 노출시킨 물론 타인의 사주라 변명할. 한인간을 파괴하며 즐거워 하던
후일 안 좋을 것이라 협박 할줄도아는.

마약 말고도 얼마나 끔찍한 짓을 하였나... 바늘에 실가듯 돈에 악을 행하는 자들. 그리고도 눈앞에 나타나 한형, 한형제 하며 아무일 없었던 것처럼 할수있는 잔인함.

마약에 몰래 노출시키며 범죄자로까지 만들려던 자들. 돈버는 방법을 안다고.

어느날 도움을 청하였다. 물론 요청에 대한 그자의 반응은 얼버무림. 마약에 노출 시킨 그자들중 하나였으니. 진 과장과 배양홍 중령 (현 준장) 과 하나인 자들.

이 자들은 전염과 노길상이 본인을 납치 암살하려 하던 때 주위에서 다시 출현하였다. 10여년 후 다시 나타난 이자들.

Comments:
2006.08.18 김대중 대통령은 무슨 목적으로 암살에까지 동원되는 다이아몬드 밀수 조직을 운영하였나?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의 편이다." 이라 한 김대중 대통령

김대중 대통령은 전염을 통하여 당시 다이아몬드 밀수 조직이 있음을 알려주었고 (이자가 거주하는 공간의 식당부분.) 앤트워프의 모 식당에서 이들이 본인을 살해하려던 테러음모에 참가함을 보여주었다. 이 조직의 일원은 자주 전염의 옆에 있었으며 마지막으로 본인과 대한 때는 교회에서 전염부부가 본인을 제거하려던 날이었다 (2001년).

그 후 본인을 죽이려던 교회에서 전염부부가 떠날 당시까지 이 자가 전염 주위에서 있는 것을 website를 통하여 볼 수 있었다.

President Kim Dae-Jung's Diamond Smuggling Net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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