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2월 27, 2005

 

실천하는 협박 잘 전해 들었다.

대통령 노무현 선생님, 본인은 전하여질 죽음을 피할 능력이 없읍니다.

PS: 암 전이 잘 전해 들었다. 세균사용 독살등에 관심이 많다고 말하고 세균테러한 고영구의 국가 정보원 잘 전해 들었다. 그 오랜동안 화학약품 사용하고 이제 결과 기다리나? 여러번에 걸쳐 조금씩 화학약품으로 죽이려는 것 보다 한번에 죽이는 것이 훨씬 인간적이 아닐까? 물론 그것도 테러이겠지만. 20여 년이 넘게 진행된 잔인한 정치 탄압. 이제는 끝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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