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2월 14, 2005

 

을지로 입구

4시 반경 2호선을 타기 위하여 가는 길 시비 거는 자들. 어디로 가든 자신들의 목적을 성취하면 그만이라던 김대중 대통령의 친구의 아들이란 자를 위한 말장난.

2호선을 기다리며 주위의 정보요원들을 위하여 다시 배양홍에서 최대화에 이르기까지 소리높여 말해주었다. 공익복장을 한 자들과 청색 점퍼를 한자가 다가와 소리를 높이면 않된다 한다.

김대중 대통령의 정치동지의 아들이며 혁명전사의 후예를 자처하는 자는 전쟁중에는 정의나 법같은 것은 모두 정지한다며 웃으며 말하였다. 삼족을 멸한다며. 하나 소리를 높여 그들의 인권변호인 공무집행을 말하면 않된다. 그것이 이들의 자신들을 위한 법이다. 기무사와 국정원에 연락하여 입막으라 답하였다.

핸드폰을 들고 인상쓰는 자들을 위하여.

200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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