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2월 08, 2005

 

설 명절 탄압

설 명절 탄압

교보서적으로 가기위해서 6호선에서 3 호선 지하철을 갈아타는 지점 올라오는 바람을 따라 갑자기 분가루 같은 냄새로 가득 한다. 한 중년 남자와 웃는 두명의 공익복장을 한사람들. 집에 들어 오니 3시간이 흘르며 자극성 물질임을 알게 한다.

일반인 복장을 한 자는 반대편으로 가는 3호선 지하철을 타고 유유히 사라지고 본인이 자주 서있던 공간은 가루 가 공기중에 가득함을 알게 하였다.

송광수 검찰총장의 검찰을 위한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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