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2월 27, 2005

 

실천하는 협박 잘 전해 들었다.

대통령 노무현 선생님, 본인은 전하여질 죽음을 피할 능력이 없읍니다.

PS: 암 전이 잘 전해 들었다. 세균사용 독살등에 관심이 많다고 말하고 세균테러한 고영구의 국가 정보원 잘 전해 들었다. 그 오랜동안 화학약품 사용하고 이제 결과 기다리나? 여러번에 걸쳐 조금씩 화학약품으로 죽이려는 것 보다 한번에 죽이는 것이 훨씬 인간적이 아닐까? 물론 그것도 테러이겠지만. 20여 년이 넘게 진행된 잔인한 정치 탄압. 이제는 끝내시라!

월요일, 2월 14, 2005

 

을지로 입구

4시 반경 2호선을 타기 위하여 가는 길 시비 거는 자들. 어디로 가든 자신들의 목적을 성취하면 그만이라던 김대중 대통령의 친구의 아들이란 자를 위한 말장난.

2호선을 기다리며 주위의 정보요원들을 위하여 다시 배양홍에서 최대화에 이르기까지 소리높여 말해주었다. 공익복장을 한 자들과 청색 점퍼를 한자가 다가와 소리를 높이면 않된다 한다.

김대중 대통령의 정치동지의 아들이며 혁명전사의 후예를 자처하는 자는 전쟁중에는 정의나 법같은 것은 모두 정지한다며 웃으며 말하였다. 삼족을 멸한다며. 하나 소리를 높여 그들의 인권변호인 공무집행을 말하면 않된다. 그것이 이들의 자신들을 위한 법이다. 기무사와 국정원에 연락하여 입막으라 답하였다.

핸드폰을 들고 인상쓰는 자들을 위하여.

2004.02.14

토요일, 2월 12, 2005

 

계단과 골목에 가득하게

밤에 화장실 청소차가 왔다. 그들이 간후 문을 잠그러 내려가니 집앞 골목과 계단은 그들의 자극 성 가스로 가득하였다. 통증을 유발시키는.

창문도 닫게 하겠다던 협박의 실행 설 연후 계속되는 더러운 짓들.

송광수 검찰 총장님. 탄압의 방법에는 여러 종류가 있음을 잘 증명합니다.

화요일, 2월 08, 2005

 

설 명절 탄압

설 명절 탄압

교보서적으로 가기위해서 6호선에서 3 호선 지하철을 갈아타는 지점 올라오는 바람을 따라 갑자기 분가루 같은 냄새로 가득 한다. 한 중년 남자와 웃는 두명의 공익복장을 한사람들. 집에 들어 오니 3시간이 흘르며 자극성 물질임을 알게 한다.

일반인 복장을 한 자는 반대편으로 가는 3호선 지하철을 타고 유유히 사라지고 본인이 자주 서있던 공간은 가루 가 공기중에 가득함을 알게 하였다.

송광수 검찰총장의 검찰을 위한 기록

목요일, 2월 03, 2005

 

수사관

대검찰청의 송광수 검찰총장 (Prosecutor General Kwang-Soo Song) 님.
인터폴을 언급하며 겁주려 하기전 자신도 좌익이니 유럽에 오래있던 본인도 좌익 정치 사상에 동의하라고 말하기 이전, 노길상이 지금은 목사가된 신학도의 행위를 은폐하려고 서울에서 수사관이 와 본인을 수사하였다고 하였습니다. 그곳까지 가서 수사하였다는 그 수사관은 누구이며 무었을 수사하였다고 그들이 하였습니까?

임동원 국가정보원장 하에서 음모를 테러를 은폐하려던 노길상이 한 말 입니다.

수사관은 외국에서 본인을 납치 하려던 노길상, 김종길과 전염의 조직에 관하여 수사 하였읍니까?

PS:주위에서 경찰복과 군복을 입고 일부러 맴도는 자들을 보면서.

한 예로 작년여름 저녁 동대문 운동장옆 공업고등학교 로 나오는 지하철 입구에서 뉴존 쪽으로 방향을 바꾸는 지점, 가로등 위에서 총지갑을 보인채로 매우 큰 몸채를 가진 경찰복장을 한자가 경찰차를 세워 놓고 두 손으로 가로들을 잡고 숨어 쳐다보는 광경을 연출하는 것이였다. 가느다란 가로등 뒤에 육중한 경찰관이 가려지나? 보라고 진열하는 경찰관과 경찰차

Justice delayed, justice decayed.

복도는 글을쓴 후 다시 자극성 가스로 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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