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1월 28, 2005

 

잔인한 자들의 직업

변한것이 없음을 통증이 알려줄때. 손안대고 하는 고문?

오전에는
http://politics.ineu.org/kim_daejung.htm
http://politics.ineu.org/terrorism.htm
에 영문번역을 추가 하였다.

목요일, 1월 27, 2005

 

배달물

배달된 XP의 상자를 여니 강한 화학약품냄새. 반시간 쯤 지나자. 휘발성 화학물질. 통증이 유발 . 기침이 난다.

월요일, 1월 24, 2005

 

화학약품으로

조금씩 사용하여 병들여 죽이겠다는 국가 정보원 김대중 대통령에서 노무현 대통령에 이르기까지

전에 검출이 되지 않는다고 e-mail을 넣는 짓까지 하였다.

 

여드름이 이마에 가득한

자하철에 개표 하려는 본인에 가스를 사용 하기 위하여 자리잡고 .. 들어가지 않고 기다리니 여럿이 따라 들어간다. 따라가 얼굴을 보았다. 염색한 색은 갈색. 머리카락으로 얼굴을 가린 직사각형의 평범한 얼굴. 여드름이 이마에 가득한 검은색 코트를 입은 여자.

어제 이발후 돌아 오는 길 공고 앞 지하철에서(평소에 사용하지 않던 쪽) 나오니 앞서가며 화학물질을 사용한다 고통을 유발하는. 얼굴은 털달린 모자로 볼수 없고.

노길상 국내외파견 과장 어제 검색에서 나온것. (수일전 전염은 자신과 노길상의 사진을 새로 올렸다.)

화요일, 1월 18, 2005

 

정치탄압의 전문가 테러범 환송 환영모임

2005-01-18 06:29:03 전염과 노길상은 자신들의 모임 사진을 인터넷에 올렸다.

환영-노길상장로님과 XXXXXX...환송-XXXXXXX...

써진대로라면 노길상은 전염과 함께 본인을 세균까지 써가며 납치 암살 하려던 부르셀을 방문 하였다는 것이다. 테러범이 자유로이 활보하며 무기력한 정의를 비웃을때.

테러범을 바람직하다는 정치.
테러가 인권변호일때 테러범은 바람직하다.
어느 장관이 테러범을 바람직 하다며 보호하고 승진 시키는데 역활을 하였나?

일요일, 1월 16, 2005

 

13 국

동대문 운동장 지하철을 내려 올라오니 기침하는 자들(화학약품을 사용할때 자주 하는 짓) 돌아오는 길 보라고 타는 차 13국....

차량번호의 국은 국방부 소속이라 한다.

참고: 2004년 1월 1일부 육군 장군 진급 (정보) 배양홍 대령 (육사 33기) 정보사령부 OOO대장(OOOO)

수요일, 1월 12, 2005

 

디스플레이

pc에서 작업중 목록의 단어 "디스플레이"가 "데스플레이"로 바뀔때.

 

website를 영어로 번역

http://politics.ineu.org 이 website를 영어로 번역하실 수 있는 분은 연락을 아래로 하여 주십시오. (번역료에 관한 것도 함께)
hahns@terrorpolitics.org
hahnsbioethics@hotmail.com
전화번호 - 018 874 0263 서울 대한민국.

화요일, 1월 11, 2005

 

시스템 정지 - 침묵을 위하여

pc 의 os에 문제 작동불가. 다시 설치중. 2005.01.11 오후 1:22


침묵을 통한 승리를 외치는 테러. 이것이 인권변호다. 일요일, 1월 09, 2005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PS: 오전 10시 30분경 Draft 로 저장한 후 오후에 다시 작성하러 연결하니 파란화면에 windows 보호 오류 입니다. 시스템을 다시 시작하십시오. 시스템이 정지했습니다. 가 나온다 upgrade CD를 사용하여 다시 설치하였지만 동일한 message가 나온다. 2004.12.26 20:36

This page is powered by Blogger. Isn't yours?